비극적 실재

강민채展 / KANGMINCHAE / 姜慜采 / painting   2015_0502 ▶ 2015_0531 / 월요일 휴관

강민채_The way toward exit_캔버스에 유채_130.3×162.2cm_2014

초대일시 / 2015_0502_토요일_06:00pm

관람시간 / 10:00am~06:30pm / 월요일 휴관

갤러리 울 GALLERY WUL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286 아람누리 B3 Tel. +82.31.922.7797

정의된 모든 것의 본성을 전복시키게 되면 끊임없이 변화하는 형태를 띠게 된다. 이것은 기존의 관습이나 틀을 전복하는 데 이용되며, 생각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할 수 있게 만든다. 그러기에 여러 본성을 지닌 존재이자 대립하는 본성을 지니고 있다. 사회적 문제와 사건, 이슈 속 그 진실의 이면에 닿으려는 것처럼 홀로 질문을 하고 공간을 확장한다. 보편적 정의가 만연한 세상 속에서 정의할 수 없는 상태는 불규칙하고 예측 불가능한 형태로 나타난다. 이는 나에게 있어서 개인과 사회의 상흔 같은 실존적 불안감을 표현함으로써 주관적인 세계를 진정한 현실로 탈바꿈시키며, 자신을 주체로서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강민채

강민채_ One obstacle after another_캔버스에 유채_145×145cm_2014
강민채_ The Red Dome_캔버스에 유채, 아크릴채색_89.4×145.5cm_2013
강민채_ Rising something_캔버스에 유채, 아크릴채색_130×89.5cm_2014
강민채_ Snow, weed, a peacock and a table_캔버스에 유채_97×194cm_2015
강민채_ Evolving something_캔버스에 유채, 아크릴채색_130.3×193.9cm_2014
강민채_The Floating Island_캔버스에 유채, 아크릴채색_112.1×145.5cm_2013

Vol.20150502b | 강민채展 / KANGMINCHAE / 姜慜采 / painting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