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on ; Auction
Con.Nec.Tion [kə|nekʃn]展
2015_0313 ▶ 2015_0325

초대일시 / 2015_0313_금요일_06:00pm
경매 / 2015_0313_금요일_07:00pm
참여작가
고선례_공은주_김백호_김보연_나무수레_김부연_박묘광
박소은_박주운_배진희_안경진_옥현철_원정숙_유영미
유중희_이선화_이영임_이용권_주은희_정웅선_이상권
김형기_양대만_오쿠다_유지환_최라윤_최윤정_최선
기획 / 한들_라이리(문의: 010 4940 3035)
관람시간 / 12:00pm~07:00pm
2相공간 두들
DUDL Art Space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425(문래동2가 14-59번지)
2층 문래우체국 옆
Tel. +82.10.4940.3035
facebook.com/GalleryDudl
dudl.kr
캔버스에 그림을 그립니다. 판화를 찍습니다. 드로잉을 합니다. 글씨를 씁니다. 사진을 찍습니다. 나무를 켭니다. 요리를 합니다. 화장품을 만듭니다. 연주를 합니다. 사람을 만납니다. 글을 씁니다. 용접을 합니다. 커피를 볶습니다. 나의 몸을 사용합니다.이것이 매매될 수 있나 싶지만 분명 예술가는 그걸로 생계를 유지하며 예술적 표현 창구로 사용하는 그런 것 ~~ '모두의 경매 퍼포먼스'
>
-
주은희_A strange serenity 16_캔버스에 유채_60×60cm_2012
최라윤_돈不_캔버스에 유채_53×33cm_2014
최윤정_pop kids #83_캔버스에 유채_30×30cm_2015
유지환_테디 국회의사당을 가다_캔버스에 유채_91×116.8cm_2013
김형기_Dreamy eyes_캔버스에 오일파스텔, 아크릴채색, 혼합재료_60.6×72.5cm_2013
>
-
박주운_우쿨렐레-듀엣연주_00:20:00 (youtu.be/8RPJ-t3dxLY)
정웅선_수망으로 로스팅 된 오리지널 수제드립커피
오쿠다_가족파티-비눗방울예술공연_00:30:00(youtu.be/oltgbALZJrc)
나무수레_둘이 먹고 놀기 좋은 상_북가시나무_600×600×250cm_2013
나무수레_홀로 먹고 놀기 좋은 상_호두나무_300×300×230cm_2013
박묘광_유기농허브화장품
>
-
안경진_피에타_합성수지_80×55×50cm_2008
고선례_Smile ......Tigers2_sculpted stoneware_2013
옥현철_make ~ vanish_전단종이_41×51cm_2013
최선_나비_캔버스에 잉크_72.7×60.6cm_2015
>
-
이용권_하얀야경_종이에 수채_31.5×40cm
이상권_토론의 제왕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3×100cm_2013
양대만_Somewhere_리넨에 유채_60.6×72.7cm_2012
이선화_치유의 바람_종이에 아크릴채색(실크스크린)_64×94.5cm_2013
>
-
유중희_Circulate-B-Ⅱ_혼합재료_80×80×80cm_2014
공은주_line space_혼합재료_95×95cm_2002
김백호_천부경_화선지에 먹_30×33cm
배진희_작은속삭임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24.3×35cm_2012
박소은_꿈 - 부귀영화_화선지에 수간채색_42.5×42.5cm_2015
>
-
원정숙_호랑나리와 꿩의 비름_캔버스에 유채_45,5×65.1cm_2014
김부연_아이_캔버스에 유채_46×33cm_2002
이영임_secret garden_혼합재료_24.5×35cm_2012
>
-
김보연_01文房圖_혼합재료_33×19cm_2014
유영미_超人_스테인리스망, 아크릴채색, 석채_53×33.4cm_2014
정웅선_집한칸_캔버스에 유채_45.5×37.9cm_2011
현재의 컨템포러리 아트는 문화예술사회를 말하고 있지만 신자유주의 아래 예술가는 예술소비와 소통의 구조에서 제외된 정치적으로 문화적으로 소비되는 존재일 뿐이다. 문화예술정책은 예술가의 삶을 보장할 수 없으며, 현실에서는 핑크빛 청사진 같은 환각상태의 지속이며 조장일 뿐이다.
● 예술의 소비와 소통을 소수의 거대자본이나 기존의 구조에 기댈 것이 아니라 대중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새로운 예술시장의 확보가 필요하다. 저변확대를 위해 작가들의 자발적 모임과 전시. 경매를 진행함으로써 대중과의 소통, 예술가들의 연대, 기업의 참여를 이끄는 메세나 형식의 이음을 목표로 한다.
● 신진작가에게는 개인작품 발표의 장을 지원하고 동시에 판매로 연결되는 루트를 만들며, 중진작가는 또 다른 예술시장의 가능성을 타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
Vol.20150313h | Action ; Auction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