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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 / 2014_1104_화요일_06:00pm
오프닝 퍼포먼스_06:00pm
참여작가 가군 / 궆(GOUP) 나군 / 권성민_권중규_권현빈_김지연_김찬현 남민오_류지희_박예은_박은혜_썬킴_손영규 오정웅/박나래_유병우_유지희_이소희_이향희 정다해_조예린_최창재_황기하_황조롱이_황초롱
후원,협찬 /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형연구소 주최,기획 / 폰 프라이즈 (www.pawnprize.org)
관람시간 / 10:00am~08:00pm
서울대학교 우석홀 WOOSUK HALL 서울 관악구 신림동 산 56-1번지 서울대학교 종합교육연구단지(220동) 1층 Tel. +82.2.880.5884 cafe.naver.com/woosukhall
체스에서의 졸병 말을 '폰'이라고 한다. 『폰 프라이즈』의 '폰PAWN'은 'Prize-Artists-Want-and-Need.' 즉, 예술가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상이라는 뜻이다. 졸병 말과 예술상 둘 다 각각의 세계에서는 그것 자체가 목적은 아닐 수도 있지만 나름의 승리를 위해선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이 예술상 공모전에 참여를 희망한 모든 작가들은 '공평하고 평등한 조건' 하에서 전시에 참여하게 된다. 그리고 모두 같은 크기의 상을 받아간다. 함께 전시를 만들고 그것의 보상을 공평한 크기로 나누어 가짐으로써 참여 작가들은 예술을 놓고 둘러싼 경쟁에서의 '승리'와 그것의 '의의'가 무엇인지 서로에게 질문하게 된다.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과 전시의 관객 모두에게 이 예술상의 공모와 시상은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규정 짓고 제한하는 조건들이 무엇이 있는지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 폰 프라이즈
Vol.20141104h | 폰 프라이즈 PAWN Prize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