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일시 / 2014_0820_수요일_04:30pm
참여작가 구지은_김미오_김상현_김수진_김연미_김태훈 도솔희_마스모토 유키지_마치다 유카_문수진_박상빈_신나경 안진영_안태기_야기누라 리호_야마무라 아야노_오윤택_유준경 이가영_이마이 사츠키_이소정_이타니 유리에_조경주_전민지 정성규_쿠로다 메이_하세가와 사오리_현혜원_홍윤정
작가의 개인작품 PT / 2014_0824_일요일_03:00pm
관람시간 / 10:00am~06:00pm *8월 20일_03:00pm부터, 8월 26일_02:00pm까지 관람가능
동덕아트갤러리 DONGDUK ART GALLERY 서울 종로구 관훈동 151-8번지 동덕빌딩 B1 Tel. +82.2.732.6458 www.gallerydongduk.com
'이때다'는 열정과 패기로 뭉친 한,일 크리에이터들이 각자가 그간 고심하며 준비한 작품을 세상에 발표하고 당당히 나아가기 위한 한,일 교류전시입니다. 자신만의 작업을 할 시간은 '이때'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시작되었으며 학교의 커리큘럼에서 벗어나 전시 참가자가 주체가 되어 작품과 모든 전시를 기획하는 모임입니다. 전시주제인 '무한'이란 여러 분야에서 서로 다른 의미로 사용되며, 대체로 한없이 커지거나 끝 이 없는 상태를 뜻합니다. 그와 같은 맥락으로 무한을 뜻하는 기호는 '뫼비우스의 띠(∞)'로 대표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작가 개인이 풀어나갈 주제로서의 '무한'을 결정하기에 앞서, 이번 여덟 번째 '이때다' 전시에도 의미 있는 주제로 '무한'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무 한의 기호는 한국과 일본의 국기 요소이자, 작년 '이때다' 주제인 '원(O)' 두 개가 합쳐 만들어진 모양과 유사합니다. 또한, 보는 방법에 따라 여덟 번째 전시회를 뜻 하는 숫자 8의 역할도 합니다. 이로써 전시 주제 '무한(∞)'은 한국, 일본 양국의 여덟 번째 만남, 그리고 문화의 교차이며, 동시에 '이때다'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 여준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Vol.20140821f | 무한-한일교류 전시회 이때다 8회 한국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