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재展 / PARKKYUNGJAE / 朴鏡栽 / drawing.painting   2014_0809 ▶ 2014_0817 / 월요일 휴관

박경재_레퀴엠-인생의 최후를 맞이하다_종이에 펜_30×21cm_2014

초대일시 / 2014_0809_토요일_05:30pm

관람시간 / 01:00pm~07:00pm / 월요일 휴관

2相공간 두들 DUDL Art Space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425(문래동2가 14-59번지) 2층 문래우체국 옆 Tel. +82.10.4940.3035 facebook.com/GalleryDudl dudl.kr

나와 나의 그림들은... ● 나는 그림을 통해 음악을 연주하고 있다. / 우울,슬픔,고통,불안,열정,행복과 같은 감정들을 그림으로 연주한다. / 나의 그림들을 보면... / 우울한 것 같으면서도 기쁘다. / 그림속에 있는 사람들의 머리카락들은 부글부글 끓는 용암이 되기도 하고 / ....거친 파도가 되기도 한다. / 그리고 춤을 추고 있는 음표가 되기도 한다. / 내 머리 속에서 떠오르는 악상들이 파도치며 나의 마음도 폭발한다. / 마음속의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한다. / 레퀴엠이 들린다. / 영혼들과 레퀴엠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 격정 열정 고통 운명 고독 우울 악몽 몽환 기쁨 환상 상처 / 레퀴엠 폭풍 추격 혁명 마제파 불새 봄의 제전

박경재_붕괴되고있는 타이타닉_종이에 펜_21×30cm_2014
박경재_presto_캔버스에 유채_100×80.3cm_2013
박경재_카타콤베_종이에 펜_30×21cm_2013
박경재_항구_종이에 펜_21×30cm_2013
박경재_세계의 음악가들_종이에 펜_30×21cm_2013
박경재_구스타프클림트_종이에 펜_30×21cm_2013

그림은 내 마음을 이해해 준다. / 이 세상. 보이는 그대로가 아닌 / 내 생각속의 세계로 보여주는 것은 내가 그린 그림 뿐이다. / 멀리서 슬프게 노래부르는 모습들이 나의 머릿속에 가득차 있다. / 나는 베르디와 함께 미술과 음악을 함께 펼치고 있다. / 내 그림은 지금 음악과 함께 이야기 하고 있다. (2014.8) ■ 박경재

Vol.20140809c | 박경재展 / PARKKYUNGJAE / 朴鏡栽 / drawing.pa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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