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sense & 8 sensibility

2014-2015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제8기 입주작가展   2014_0612 ▶ 2014_0706 / 월요일 휴관

초대일시 / 2014_0612_목요일_06:00pm

참여작가 갈유라_고정원_김남오_김연규_김유경_김해진 박해빈_배병호_신승재_안민정_안혜림_오윤석 원범식_정혜숙_조나라_차현욱_최재영_한대희

아티스트 프리젠테이션 1차 / 2014_0619_목요일_01:00pm~06:00pm 오윤석_고정원_김연규_한대희_김해진_정혜숙_안민정 2차 / 2014_0624_화요일_01:00pm~06:00pm 최재영_원범식_배병호_김유경_박해빈_조나라_차현욱 3차 / 2014_0626_목요일_01:00pm~06:00pm 신승재_이도_안혜림_김남오_갈유라_진희웅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CHEOUNGJU ART STUDIO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로 55 Tel. +82.43.200.6135~7 www.cjartstudio.com

2014-2015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제8기 작가들의 입주함에 따라 작가들의 일년 간의 향방을 엿볼 수 있는 프로모션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5명의 작가들의 전초적인 전시로 그간 자신의 영역에서 진행했던 회화, 드로잉, 사진, 영상, 설치 등 다 장르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제8기 입주작가 전시는『7개의 감각 8개의 감성 7 sense & 8 sensibility』이라는 주제로 기획하였다. 15개의 스튜디오 큐브에서 착안된 주제는 다양한 특질과 특수성을 지닌 작가들이 서로 같은 공공의 공간에서 유기적인 네트워크와 지속적인 작업세계의 탐구라는 모종의 깊이로의 탐색하기이다. 아트 레시전시는 매번 새로운 작가들의 공간으로 운용하며 다종의 스타일과 의미로 배치된다고 볼 때 공공스튜디오라는 텅 빈 필드는 항시 새로운 언표(감각, 감성)로 지속되는 영토라고 볼 수 있다. 이에 이번 제8기 입주작가전도 현대미술이라는 다층적이고 거시적인 언표에서 각 개인의 지표를 마크하는 전시로 작업에 대한 의미를 들춰내고 교환되는 전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갈유라_harmlessness_전기살충기, 혼합재료_가변설치_2012
고정원_시민TV사_알루미늄 간판, 커팅_2014
김남오_돌아본공간_혼합재료_185×48cm_2007
김연규_5도의 시선_스펀지, 각관_230×170×140cm_2012
김유경_ghost_C 프린트_70×70cm_2013
김해진_옥상_캔버스에 유채_130.3×162.2cm_2013
박해빈_camping car_캔버스에 유채_89.4×130.3cm_2014
배병호_Mediocre Weather_71×165cm_2013
신승재_Sentinel_면에 분필, 아크릴채색_160×130cm_2013
안민정_뽀뽀의 힘_68.4×73.2cm_2012
안혜림_Banana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3×65.1cm_2012
오윤석_hidden memories-1301, hidden memories-1208
원범식_archisculptur Collage 013_피그먼트 프린트, 디아섹_2012
정혜숙_무제 Untitled(수직과 수평의 시간)_혼합재료_가변설치_2012
조나라_리넨에 실_2013
차현욱_Eye and Mind_혼합재료_가변설치_2013
최재영_그들이 사는법11(Laos)
한대희_시공간의 유기-nidana_장지에 분채, 규조토_117×117cm_2013

또 이번전시는 청주라는 지리적 지표에서 체류 기간 동안 얻게 될 새로운 경험과 시간을 표식하게 될 전초로서 지역시민들과 교감하는 전시로 이루어진다. 작가들의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아트마켓과 작가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아트워크, 아티스트 프리젠테이션 등 전시행사로 곁들어져 전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것이다. ■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Vol.20140612a | 7 sense & 8 sensibility-2014-2015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제8기 입주작가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