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 드 화양-re

Section No.1展   2014_0601 ▶ 2014_0615

초대일시 / 2014_0611_수요일_06:00pm_씨앗카페 느티

관람료 각 카페 당 음료 한 잔이며, 카페를 이용 중이신 손님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관람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여작가 / 김유미_박지원_김혜숙_정솔휘_송송이_신보영

씨앗카페 느티 서울 광진구 화양동 132-68번지 화양동 주민센터 1층

참여작가 / 김유미_박지원 관람시간 / 11:00am~11:00pm

수요일 서울 광진구 화양동 94-7번지 2층 Tel. +82.2.446.4778

참여작가 / 김혜숙_정솔휘 관람시간 / 11:00am~11:00pm

cafe bahn 서울 화양동 499-86번지 1층

참여작가 / 송송이_신보영 관람시간 / 10:00am~01:00am

cafeHO2 서울 광진구 화양동 16-37번지 1층 Tel. +82.2.449.8158

서울에도 아직 '리'라고 불리는 동네가 있을까?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하지만 사람들에게는 화양동보다는 화양리라고 더 많이 불리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 위치한 4곳의 카페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지는 동네 다시보기의 첫 번째 프로젝트 『살롱 드 화양_re』展 이 2014년 6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열린다.

김유미_위로_종이에 연필_23×31cm_2014
박지원_3단 변신_종이에 연필_35.5×25.5cm_2014
박지원_innocent death_종이에 연필, 먹_45×33cm_2014
김혜숙_기억_장지에 채색_39×29cm_2014
정솔휘_흔적_장지에 채색_53×65cm_2014
송송이_침식에대한 드로잉_종이에 혼합재료_54.5×78.8cm_2014
신보영_drift_종이에 혼합재료_65.4×87.6cm_2014

오프닝 행사가 진행되는 화양동 주민센터 1층의 까페 '느티'는 현재의 화양동이라는 이름의 유래가 담긴 화양정(華陽亭) 이 위치했던 자리 바로 옆에 위치해있다. 6명의 작가는 현재 세종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한국화를 전공하는 재학생들의 모임으로 no.2『살롱 드 왕십_re』, no.3『살롱 드 청량_re』, no.4『살롱 드 미아_re』전시가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

Vol.20140602g | 살롱 드 화양-re - Section No.1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