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향한 답문2 – 한국의 현대미술가에게 묻고 듣는다

두산아트스쿨 무료강좌   접수기간 / 2014_0318 ▶ 선착순 마감

개강일시 / 2014_0405_토요일_10:00am

강좌일시 / 개강 후 매주 수요일 10:00am~12:00pm(총11회) 진행자 / 임근준,이정우(미술,디자인 평론가)

접수 / 두산아트센터 홈페이지 doosanartcenter.com/artschool/lecture.asp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DOOSAN ART CENTER 서울 종로구 연지동 270번지 B1 Tel. +82.2.708.5050 www.doosangallery.com

두산아트스쿨은 두산그룹의 메세나 활동의 일환으로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진행됩니다. 미술에 관심있는 대중을 위한 강좌로서 국내외 현대미술의 흐름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 두산아트스쿨

강의내용 내일을 향한 답문은, 미술·디자인 평론가 임근준(이정우)의 사회로 진행되는 대화의 장입니다. "한국의 현대미술가에게 묻고 듣는다"는 부제 그대로, 한국현대미술계를 대표하는 미술가 20인(팀)을 초청해 대담하는 시간입니다. 2차로 구동희, 정수진, 권오상, 공성훈, 안규철, 박미나, 이수경, 김상길, 김소라, 안은미, 10인을 초대해 그들의 작업 세계와 방법론(method) 그리고 주제-물(subject matter)의 성장, 변화 과정을 되돌아볼 예정입니다. (2013년의 1차 답문에선, 최정화, 이동기, 홍승혜, 조습, 잭슨홍, 박찬경, 정서영, 이형구, Sasa(44), 슬기와 민, 10인(팀)을 초청해 차례로 말씀을 나눈 바 있습니다.) 이번엔 특별히, 후죠시와 오타쿠의 방법론을 메타 차원에서 변주하는 미술가인 이윤성, 김화현, 그리고 예비 작가 진챙총과 함께, 데이터베이스 소비의 시각성과 그를 바탕으로 한 창작을 논하는 번외편도 준비했습니다. 이렇게 1990년대/20(00)년대 이래의 성과를 회고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까닭은, 어느덧 당대성(contemporaneity)의 힘이 흐트러지는 새로운 변화의 때를 맞아 앞으로 형성될 지형을 탐지하고 나아갈 바를 논하려는 데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약 두 시간 동안,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펼쳐지는 공개 답문을 통해, 현대미술이 그리는 가깝고 먼 미래를 함께 감지하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강의계획(총11회) *4/26은 공연장 사정으로 휴강입니다. 1강  4월 5일(토) / 구동희 2강  4월 12일(토) / 정수진3강  4월 19일(토) / 권오상4강  5월 3일(토) / 김화현,이윤성(진챙총)5강  5월 10일(토) / 공성훈6강  5월 17일(토) / 안규철7강  5월 24일(토) / 박미나8강  5월 31일(토) / 이수경9강  6월 7일(토) / 김상길10강  6월 14일(토) / 김소라11강  6월 21일(토) / 안은미

Vol.20140418b | 두산아트스쿨 무료강좌-내일을 향한 답문2 – 한국의 현대미술가에게 묻고 듣는다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