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꽃

세대공감 3번째 사진展   2013_1221 ▶ 2013_1229 / 12월25일 휴관

강성일_피그먼트 프린트_40×40cm_2013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강성일_김태수_신기영_이은숙_김대환_최병수_유경진

관람시간 / 10:00am~06:00pm / 12월25일 휴관

온리 갤러리 ONLY Gallery 서울 서초구 방배동 773-5번지 Tel. +82.2.532.9437 blog.naver.com/onlydesign www.facebook.com/Onlygallery

지나온 세월 돌아보면 무엇이든지 처음은 어색하고 미미했습니다. 이제 그 처음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 강성일

강성일_피그먼트 프린트_40×40cm_2013
김태수_피그먼트 프린트_50×38cm_2013
김태수_피그먼트 프린트_50×38cm_2013

겨울아침, 집 나서면 두 뺨에 사정없이 부딪히는 칼 바람처럼, 삶은 가혹하고 끊임없이 흔들리지만, 나는 뚜벅 걸.어.간.다. ■ 김태수

신기영_실버 프린트_19×19cm_2013
신기영_실버 프린트_19×19cm_2013

어린 시절 쳐다보지도 않았던 꽃들이 세월이 지날수록 예쁘게 보이는 것은, 짧은 시간 싱싱한 아름다움을 남기고 떠나 버리는 그들이 이미 지나버리고 있는 내 젊은 청춘과 너무도 닮아 있기 때문이다. ■ 신기영

이은숙_피그먼트 프린트_30×30cm_2013
이은숙_피그먼트 프린트_30×30cm_2013

꽃들을 촬영하면서 가만히 되돌아보면 그것은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어렴풋이 인생의 길이 보이기도 하고, 역경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내 모습이기도 하다. ■ 이은숙

김대환_피그먼트 프린트_40×40cm_2013
김대환_피그먼트 프린트_40×40cm_2013

사진은 찰나를 영원으로 바꾸는 작업이다. 그런 의미로 꽃의 순간을 담았다. 꽃의 전면을 렌즈에 담아 본 것은 그 순간에 더 집중해 보고 싶어서다. 집중했던 어느 한 순간을 기억한다면 그게 바로 영원이 될 것이다. ■ 김대환

최병수_피그먼트 프린트_82×55cm_2013
최병수_피그먼트 프린트_82×55cm_2013

왠지 모르게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마음 속에 꽃이 가득해서가 아닐까.. ■ 최병수

유경진_피그먼트 프린트_61×40cm_2013
유경진_피그먼트 프린트_61×40cm_2013

담장 안에 꽃이 피면 저절로 담장 밖에 향기가 퍼지듯 드러내지 않아도 드러나는, 아름다운 사람이고 싶다. ■ 유경진

Vol.20131221a | 꽃보다 꽃-세대공감 3번째 사진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