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홍익대학교 회화과 제64회 졸업전

2013 Hongik University Department of Painting 64th Graduate展   2013_1118 ▶ 2013_1122

초대일시 / 2013_1118_월요일_05:00pm

졸업전시 공식 웹사이트_hongikpainting.com 졸업전시 페이스북_www.facebook.com/Hongikgradu2013

참여작가 강경민_강성혜_강예진_강정인_강희연_고석훈 고혜주_권희영_김가영_김다애_김도희_김성아 김솔_김아해_김연정_김예슬_김유경_김유리 김유신_김유진_김은정_김재원_김종민_김주현 김지욱_김지현_김지혜_김채임_나선미_노현 박나래_박노완_박수경_박수정_박예영_박재영 박정은_박지혜_박진수_박혜정_봉수지_선지윤 신서현_안수민_여연지_유지영_윤여은_윤정원 윤혜영_이명아_이민지_이빛나래_이상아_이시은 이아름_이주연_이현주_이혜린_이혜림_이효진 이희건_이희원_임하영_장선명_장예나_정성진 정수경_정아름_정혜영_조민경_조성희_조아라A 조아라B_조예진_조유진_조재경_최미나 최희승_편지원_현수진_홍주아_홍지윤

후원,협찬 / 한가람문구_Coffee lab_Peony_메리골드호텔_쇼부

관람시간 / 10:00am~08:00pm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Hongik Museum of Art 서울 마포구 상수동 72-1번지 문헌관 4층 Tel. +82.2.320.3272 homa.hongik.ac.kr

2013년도 회화과 졸업 전시의 부제는 'PROM(프롬)' 이다. 'prom'이라는 단어는 고등학교, 대학교의 졸업파티를 의미한다. 표면적으로는 파티처럼 즐길 수 있는 졸업전시를 뜻하나, 그 속에 'Perspective Rests On a Moment.'라는 의미를 부여하였다. ● 문장 속 'perspective'는 '관점', '시각'이라는 뜻으로 쓰였다. 위 문장은 '관점은 매 순간에 달려있다' 로 직역된다. 이 문장을 통해 전에 불특정한 시공간의 지점에서 탄생된 다양한 시각들이 공존하고 있음을 제시하고자 한다. 여기서 'Perspective'는 작가와 관객 모두의 것이다.

강경민 / 고혜주 / 김성아 강성혜 / 강희연 / 고석훈 / 권희영 강정인 / 김다애 김가영 / 김도희 / 강예진
김솔 / 김연정 / 김유경 김아해 / 김예슬 김유리 / 김유신 / 김유진 김은정 / 김재원
김종민 / 박노완 / 박나래 김지욱 / 김채임 / 박수정 / 노현 김지혜 / 박예영 / 김주현 / 김지현 박수경 / 나선미
박재영 / 박정은 / 박지혜 박진수 / 박혜정 / 봉수지 선지윤 / 신서현 / 안수민 윤여은 / 유지영 / 여연지
윤정원 / 윤혜영 / 이민지 이명아 / 이빛나래 / 이상아 / 이시은 이아름 / 이주연 / 이혜림 이현주 / 이혜린
이효진 / 이희건 / 이희원 임하영 / 장예나 / 정아름 정성진 / 정수경 / 장선명 조민경 / 정혜영
조성희 / 현수진 / 편지원 / 홍지윤 조아라A / 조예진 최미나 / 조재경 / 조아라B 최희승 / 조유진 / 홍주아

'재현의 모더니즘'에서 '직관의 포스트 모더니즘'으로 이행하며 현대미술은 무수한 양식을 등장시킨다. 현대의 작가들은 각자의 인생을 바탕으로 형성된 담론을 어떤 양식으로 노출시키는가에 대한 투쟁을 겪는다. 그러한 투쟁 끝에 만들어진 작품들은 또 다시 각기 다른 담론을 가진 관객들과 맞닿게 된다. 이 순간 새로운 시각이 탄생하며 작품은 또다른 생명을 얻게 된다. 은 이러한 끊임없는 투쟁과 소통의 장을 만들어내려는 예비작가들의 기조를 담은 전시이다. ■ 홍익대학교 회화과

Vol.20131118c | 2013년 홍익대학교 회화과 제64회 졸업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