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신당창작아케이드 입주작가 서지민_신예선_신전하_신혜정_안경희_오화진 이은_임지은_정유정_정지선_정혜란_조수정 최주희_블루밍패션_지코닉_736
주최 / 서울시_서울문화재단 주관 / 신당창작아케이드 후원 / 인천광역시 남구_학산문화원_주안영상미디어센터
인천 축구전용경기장 내 인천시 중구 도원동 7-1번지 Tel. +82.32.423.1500
국내 최대의 공예·디자인기반 창작 공간인 서울문화재단 신당창작아케이드는 2013년도 기획 전시로 공예와 미디어 두 장르의 컨버전스(convergence)를 시도한다. 미디어가 지닌 미래 인류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진보적인 성향, 기술의 발전(서비스 인터페이스, 유무선 통신 및 네트워크 인프라, 센싱 등), 그리고 예측 가능한 시각적인 구현이 지금 현재 우리의 삶과 가장 가깝게 살아가고 있는(일상으로의 예술 combine art) 공예라는 두 장르 간의 교차와 융합을 통해 "집(House)"이라는 가장 친숙하고 삶에 밀접한 공간 속에서 어떻게 재현될 수 있는지를 "미래의 집(House)"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본 전시는 올해 "House Vision"이라는 주제로 연속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며, 그 첫 번째 전시인 『House Vision 1』은 신당창작아케이드 입주 작가들이 다루는 소재와 작업 도구, 혹은 작업의 과정을 보여주고자 한다. 완성된 하나의 작품이 아닌 일련의 작업 과정 그 자체는 다양한 매체와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만들어갈 수 있을 뿐 아니라 장르 간 혹은 매체 간 소통할 수 있고 경계를 허물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이번 『House Vision 1』 전시를 거쳐 올 11월 『House Vision 2』에서는 공예와 미디어 간의 통섭을 통해 미래에 우리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힌트를 얻고자 한다. ■ 신당창작아케이드
Vol.20131008i | House Vision 1-서울문화재단 신당창작아케이드 기획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