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일시 / 2013_1002_수요일_06:00pm
참여작가 권은주_김소희_김애정_김주희_박소현 유지연_은경선_이정민_이진아_최소영
관람시간 / 10:00am~07:00pm
가나아트 스페이스 GANA ART SPACE 서울 종로구 관훈동 119번지 3층 Tel. +82.2.734.1333 www.ganaartspace.com
본(本)전시는 성신여대 출신인 젊은 작가 (권은주, 김소희, 김애정, 김주희, 박소현, 유지연, 은경선, 이정민, 이진아, 최소영)로 구성되어졌다. 각각의 개성들로 만들어진 결과물들은 전통회화의 형식과 개념을 기본(bone, 본, 本)으로 하여 사회를 비판하기도 하고 새로운 풍경을 발견하기도 하며 자아를 찾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방법과 새로운 해석으로 재탄생된다.
이번 전시는 이들의 두 번째 전시로 시선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서로 다른 눈으로 본 각각의 이야기를 다양한 형태로 제시한다. ■ 본 그룹
Vol.20131005f | 눈이 가는 길 – 시선-2013 本·본·bone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