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展 / KIMKYUNGHEE / 金京嬉 / painting   2013_0615 ▶ 2013_0715 / 일요일 휴관

김경희_바라보다_캔버스에 유채_130×270cm_2012

초대일시_2013_0615_토요일_05:00pm

관람시간 / 10:00am~06:30pm / 일요일 휴관

갤러리 세줄 GALLERY SEJUL 서울 종로구 평창동 464-13번지 Tel. +82.2.391.9171 www.sejul.com

작가 김경희는 오랜 기간 홍콩과 중국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이제 돌아와 갤러리세줄에서 2013년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첫 귀국 개인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김경희는 그녀의 작품에서 숲, 꽃, 나무, 바람… 휴식, 평안, 치유를 우리에게 선물 하기를 바랍니다.

김경희_바라보다_캔버스에 유채_130×270cm_2012
김경희_바라보다_캔버스에 유채_130×270cm_2012
김경희_바라보다_캔버스에 유채_130×270cm_2012

작가는 말합니다. “작품 속에 내가 들어가 그 숲을 거닐고, 그 꽃밭에 내가 앉고, 그 바람을 내가 맞고, 그 소리를 듣습니다…” 그러므로, 네 영혼과 육신의 찌든 때를 맑게 벗겨 내며 작품 속에 내가 서 있습니다…” 관객인 우리들도 치유되고 행복하기를 그녀는 바랍니다. 김경희의 작품은 대단히 서정적이며, 세밀한 바람의 붓 터치와 만개한 꽃이 동그라미가 되어 터져 오름까지 “힐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경희_바라보다_캔버스에 유채_130×270cm_2009
김경희_바라보다_캔버스에 유채_130×270cm_2009
김경희_바라보다_캔버스에 유채_130×270cm_2009

김경희의 작품 속에서 생명력을 가진 나무, 꽃들은 단순하고 명확하며 신선한 색조와 정경으로 처리되었다. 상대적으로 통일된 속에서 자연계의 만물에 개괄적이고 종합적으로 다듬어 작품 속의 물체가 객관성을 벗어나 내재적 자연을 표현하는 예술기호로서 여성 화가의 풍부한 내면 세계를 전달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형태를 벗어나 정신적 측면에서 진행되고 있다. ● 김경희는 여성의 각도에서 세계에 대한 민감한 감정과 체험으로 출발하여 내재적 영감의 불꽃을 피웠다. 그녀의 조용하고 자상한 그림 뒷면에 표현하는 것은 여성의 알 수 없는 감정이다. 생활에 대한 만족, 사랑에 대한 지치지 않는 추구, 아름다움에 대한 동경, 행복한 느낌, 즐거웠던 일들…, 이 모든 것들로 인해 화가의 예술적 선택에는 심리적 특징이 더 많이 선택되었고 그림 속에는 강령한 감정 색채가 넘쳐난다. 김경희는 역시 엄마의 사랑 어린 눈빛으로 현실 세계의 새로움을 발견하고 내재적 자상함과 사랑을 표현하였다. (발췌-중국수도사범대학미술학원(中國首都師範大學美術學院) 서은존(徐恩存)교수) ■

Vol.20130621c | 김경희展 / KIMKYUNGHEE / 金京嬉 / painting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