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광모_도로시 엠 윤_박성연_박지혜_박혜린 배성희_오용석_윤성지_이해민선_홍기원 Ines Doujak(오스트리아)_Liyen Chong(뉴질랜드) Nathalie Savey(프랑스)_Nobuko Tsuchiya(일본) Rebecca Ann Tess(독일)_Cyrus Tang(호주) Wolfgang Hambrecht(독일)
관람시간 / 10:00am~06:00pm / 1월31일_01:00pm~06:00pm
국립현대미술관 고양창작스튜디오 Goyang Art Studio Nation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Korea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656번지 전시실, 중앙홀 Tel. +82.31.962.0070 www.artstudio.or.kr
국립현대미술관 창작스튜디오는 2013년 1월 31부터 2월 28일까지 29일간, 2012년 '국제교환입주프로그램'에 참여했던 17명의 국내외 작가들의 결과 보고전 『Interpenetrate』를 창동 및 고양창작스튜디오의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 2005년부터 시작된 창작스튜디오의 '국제교환입주프로그램'은 세계 유수 기관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지금까지 100여 명의 국내외 작가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환경과 활동 기반을 제공했으며 특히 2012년에는 입주 작가들에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뉴질랜드, 독일, 오스트리아, 일본, 프랑스, 호주 등 6개국 8개 기관으로 협력 기관을 확대하였다.
국제교환입주 프로그램의 참여 작가들은 비록 2~3 개월의 짧은 기간임에도, 다양한 국적의 작가들과 한 공간에서 만나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거나 서로의 문화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기도 하고, 익숙하지 않은 공간에 처함으로써 신선한 영감이나 창작의 결실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는 일방적 혹은 일차원적인 교류가 아닌, 상호간 영향을 주고받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교류의 한 형태를 보여준다고도 할 수 있다. ● 이번 『Interpenetrate』 전에서 선보일 평면, 입체, 사진, 영상, 설치 등 다양한 영역에 걸친 작품들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와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국립현대미술관 창작스튜디오는 2013년 1월 31부터 2월 28일까지 29일간, 2012년 '국제교환입주프로그램'에 참여했던 17명의 국내외 작가들의 결과 보고전 『Interpenetrate』를 창동 및 고양창작스튜디오의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2005년부터 시작된 창작스튜디오의 '국제교환입주프로그램'은 세계 유수 기관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지금까지 100여 명의 국내외 작가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환경과 활동 기반을 제공했으며 특히 2012년에는 입주 작가들에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뉴질랜드, 독일, 오스트리아, 일본, 프랑스, 호주 등 6개국 8개 기관으로 협력 기관을 확대하였다. ● 국제교환입주 프로그램의 참여 작가들은 비록 2~3 개월의 짧은 기간임에도, 다양한 국적의 작가들과 한 공간에서 만나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거나 서로의 문화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기도 하고, 익숙하지 않은 공간에 처함으로써 신선한 영감이나 창작의 결실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는 일방적 혹은 일차원적인 교류가 아닌, 상호간 영향을 주고받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교류의 한 형태를 보여준다고도 할 수 있다. ● 이번 『Interpenetrate』 전에서 선보일 평면, 입체, 사진, 영상, 설치 등 다양한 영역에 걸친 작품들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와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 국립현대미술관 고양창작스튜디오
Vol.20130131c | Interpenetrate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