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魚)울림

노희진展 / ROHHEEJIN / 盧熙眞 / painting   2012_0813 ▶ 2012_0908 / 일,공휴일 휴관

노희진_어(魚)울림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24.2×33.4cm_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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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후원 / (사)서울영상위원회_서울시

관람시간 / 11:00am~08:00pm / 일,공휴일 휴관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 갤러리 미술동네 OHZEMIDONG GALLERY 서울 중구 충무로4가 125번지 충무로역사내 Tel. +82.2.777.0421 www.ohzemidong.co.kr

어(魚)울림 ● 지금, 나의 생명과 무수한 생명들이 함께 이 시간을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이 뇌리에 스쳤다. 우리는 서로 다른 색깔, 다른 모양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같은 공간과 같은 시간을 함께 흘러가며 세상에 울리고 있었다.

노희진_혼자 흘러가고 있는지 알았는데,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45.5×53cm_2011
노희진_혼자 흘러가고 있는지 알았는데,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90.9cm_2012
노희진_혼자 흘러가고 있는지 알았는데,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53×65.1cm_2012
노희진_지금, 나는 어디로 흘러가고 있나요?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33.4×24.2cm_2012
노희진_혼자 흘러가고 있는지 알았는데,_종이에 연필_17×21cm_2012
노희진_지금, 나는 어디로 흘러가고 있나요?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24.2×33.4cm_2011 노희진_지금, 나는 어디로 흘러가고 있나요?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7.9×25.8cm_2011 노희진_지금, 나는 어디로 흘러가고 있나요?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24.2×33.4cm_2011 노희진_지금, 나는 어디로 흘러가고 있나요?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7.9×25.8cm_2011

"혼자 흘러가고 있는지 알았는데, 함께 흘러가고 있는 건가요?" ■ 노희진

Vol.20120813a | 노희진展 / ROHHEEJIN / 盧熙眞 / painting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