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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1:00am~06:30pm
나무화랑 NAMU ARTIST'S SPACE 서울 종로구 관훈동 105번지 4층 Tel. +82.(0)2.722.7760
오로지 色에서 놀아보고자 했으나 그림들이 곁가지들을 쳐 몸통을 가려버린 형국일 수도 있다. 작업이란 것이 생각대로 안 되는 것이 마땅하기도 하지만, 하면 할수록 색은 사라져 버리고 형상이 표정이 말하기 시작하는 것 같아 그냥 그 길을 따라가 보았다. 순탄한 길이 있을까마는 따라가기는 앞장선 것 보다 쉬울 수도 있으련만 매번 비틀거리기를 반복하며 따라간 그림들이다. ■ 김미혜
Vol.20120627m | 김미혜展 / KIMMIHYE / 金美惠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