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망대해 : 대안적 협력 체제 항해하기

동덕여자대학교 큐레이터학과 제 12회 졸업기획展   2012_0607 ▶ 2012_0612

초대일시 / 2012_0607_목요일_06:00pm

참여작가 대안도안단_딩고스_리슨투더시티_mixrice FF_NNR_ordinary people_옥인 콜렉티브 워크온워크_walking magazine_파트타임스위트 프레스 키트 프레스_Flyingcity

후원/협찬/주최/기획 / 동덕여자대학교 큐레이터학과 제 12회 졸업전시위원회 위원장 / 황려진 부위원장 / 최소연 기획팀 / 이은진_김이슬_김혜진_김효정_박수정_유아림  이소미_이재화_이지민_이현경_이희옥 홍보교육팀 / 이인선_김규회_김하은_김현준_박근영_박해주_소혜림        이정빈_이지원_이지원_임인애_주소희_함민선 전시팀 / 김수아_김민희_김송화_성지윤_신혜진_심연정_이서영             이승린_전혜원_조현아_조희현_주서령_하정현_홍해지

관람시간 / 10:00am~06:30pm

동덕아트갤러리 THE DONGDUK ART GALLERY 서울 종로구 관훈동 151-8번지 동덕빌딩 B1 Tel. +82.2.732.6458 www.gallerydongduk.com

『망망대해 : 대안적 협력체제 항해 하기』展 은 콜렉티브의 활동이 어떠한 지형을 형성하고 있는지를 탐사하며, 아카이브 전시를 통해 현재 확장되고 있는 '대안적 협력체제'의 전반적인 생태계를 조망해 보고자 기획되었다. 현재 예술계에서 활발히 관찰되고 있는 콜렉티브의 활동은 한국 예술계를 정의할 수 있는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이다. 근래에 미술전문지에서도 콜렉티브의 활동을 특집기사로 다루면서 콜렉티브의 협업 형식에 주목했다. 기존의 논의에서는 콜렉티브의 특성인 '공동체적 모습'에 집중하거나, 성격에 따라 이들을 유형적으로 분석했고, 용어가 내포하고 있는 정치성을 강조하여 바라보았다. ● 우리는 현재 콜렉티브가 생성하는 플랫폼이 다양화 되고 확장되는 지점을 의식하여 콜렉티브 대신 '대안적 협력체제'를 제안한다. '대안적 협력체제'는 콜렉티브를 규정하기 위한 새로운 용어가 아니라, '콜렉티브'가 상투화할 수 없는 지점/영역을 관찰하기 위한 태도와 관계된다. 우리는 다양한 층위에서 일어나는 대안적 협력체제의 활동을 조망하며 이것이 내포하고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진정한 대안으로 생각하고 유연한 시각으로 이들을 재발견하고자 한다. ● 콜렉티브의 협력구조는 신자유주의적 질서로부터 억압받는 우리 자신에게 하나의 희망이다. 대안적 협력 체제는 스스로 설 자리를 도모하는 태도/이념/형태이며, 바로 이것이 기획자인 우리가 체감하고 있는 사회구조에 대한 문제의식 차원에서 공감하는 지점이기도 하다. ■ 동덕여자대학교 큐레이터학과

부대행사 전시 중 대화 - 바다는 얼지 않는다 일시 : 2012년 6월 9일 토요일 오후 3:00 장소 : 동덕아트갤러리   클로징 공연 - 파트타임스위트 사운드 일시 : 2012년 6월 11일 월요일 오후 5:00 – 5:30 장소 : 동덕아트갤러리

페이스북 : www.facebook.com/dcurator12 트 위 터 : @dcurator12

Vol.20120607i | 망망대해 : 대안적 협력 체제 항해하기-동덕여자대학교 큐레이터학과 제 12회 졸업기획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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