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미술을 만나다

고양시 시승격 20주년 기념 고양작가 20인 초대展   2012_0418 ▶ 2012_0527 / 월요일 휴관

강영민_토네이도_디지털 프린트, 설치_500×300×500cm_2011 공성훈_오리와 연꽃_캔버스에 유채_227.3×181.8cm_2008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강영민_강은구_고찬규_공성훈_권석만 김범수_김진석_문인환_박기룡_박동삼 박지혜_송준호_심정수_이수영_이원석 임택_정재호_정종기_주재환_황주리

관람료 / 성인_1,000원 / 무료_학생,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및 장애우

관람시간 / 화~목,일요일_10:00am~06:00pm / 금,토요일_10:00am~08:00pm / 월요일 휴관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 816번지 Tel. +82.031.960.0180 / 1577.7766 www.artgy.or.kr

2012년 올해는 고양시가 시로 승격한지 20주년을 맞는 해이며, 내년인 2013년은 '고양'이라는 역사적 명칭을 사용한 지 600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에서는 고양시에서 거주하면서 작업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 20명을 선정하여 『20+ 미술을 만나다』 전시를 개최한다. 원로작가부터 중진 신진에 이르기까지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현대미술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강은구_12구역의 밤_스틸, LED 프로그래밍, 우레탄코팅_80×115×7cm_2011 정재호_First Accident vol.2_디지털 프린트 콜라주, 데콜라주_300×480cm_2012
고찬규_Where art the flowers gone_한지에 과슈_116.8×91cm_2011 황주리_그대안의 풍경_캔버스에 복합매체, 아크릴채색_130×162cm_2010
권석만_발아하는 공간_스테인리스 스틸, 오석_85×107×45cm, 70×120×68cm, 120×240×18cm_2008 문인환_바다와대지_캔버스에 유채_97×194cm_2008

작품은 작가의 생각과 감정이 모두 담겨있는 하나의 역사적 기록과 같다. 작가는 우리의 소소한 일상, 도시에서의 삶, 자연과 인간의 관계 등을 자기만의 방식을 통해 표현하면서 관람객들과 소통하기를 원한다. 그들의 수많은 이야기가 모여 우리의 현재를 구성하고 있고 이는 역사의 한 축이 되는 것이다. 작품 하나하나의 의미를 되새기며 고양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구성원들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발견하는 시간을 아람미술관에서 가져보자.

김범수_Beyond Description_영화필름, 라이트박스_210×120×10cm_2008 송준호_Portrait_스테인리스 보드, 체인_1690×1650×500cm_2009
김진석_Landscape2006-2,3,4,5_라이트 판넬에 디지털 프린트_30×300cm_2006 주재환_커피의 논쟁_커피, 종이_108×79cm_2010
박기룡_회현동골목_캔버스에 혼합재료_91×91cm_2009 박동삼_Soft flying_스테인리스 스틸 캐스팅, 라이트_360×1100×300cm_2011

작품의 해석에는 정답이 없다. 작가가 느끼는 것을 작가만의 방식으로 표현하였듯 관람객은 자신의 역사적 사회적 경험을 통해 재해석 하면 되는 것이다. 작품을 바라보며 나의 주변의 일상을 되돌아보며, 자신만의 해석을 통해 자유롭게 이번 『20+, 미술을 만나다』전시를 감상하기를 바란다. ■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

이수영_풍장風葬_가변설치_2011 심정수_그림자_폴리코트에 스틸_200×80×80cm_2008
임택_옮겨지니 산수 유람기 082_C 프린트_110×165cm_2008 이원석_무한질주-우측통행_섬유강화프라스틱, 오브제, 유채, 우레탄 도장, 모터장치, LED 조명 다른각도_ 가변설치_2010
정종기_talk_캔버스에 유채_150×150cm_2010 박지혜_Regard 10 02_캔버스에 유채_162.2×112.1cm_2010

부대행사 전시연계 교육프로그램 - 나는 o o o 입니다. 일정_4월 18일(수) - 5월 27일(일) 시간_상시프로그램 (약 30분 소요) 대상_제한 없음 참여인원_제한 없음 체험비_3,000원 (재료비포함) 문의/예약_031-960-0180 작가들의 아카이브 공간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 아카이브 공간을 따로 마련하였다. 쉽게 가볼 수 없는 작가의 작업실 사진에서부터, 작가의 작은 역사라고 할 수 있는 도록, 리플렛, 엽서 등 그 동안의 작업을 돌아 볼 수 있는 작가의 물품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20명 작가의 작은 역사의 공간을 통해 작가의 삶을 느껴보도록 하자.

Vol.20120419f | 20+ 미술을 만나다-고양시 시승격 20주년 기념 고양작가 20인 초대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