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2012_0201 ▶ 2012_0216 『DREAMER』 참여작가 / 아이큐브랩i³Lab.
2012_0222 ▶ 2012_0308 『No place like home』 참여작가 / 강준영JunYoung Kang_최두수DuSu Choi
2012_0314 ▶ 2012_0329 『Beyond Art Object』 참여작가 / 바오BAO
후원/협찬/주최/기획 / 부띠크모나코 미술관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일요일 휴관
부띠크모나코 미술관 Boutique Monaco Museum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16-5번지 부띠크모나코 빌딩 B1 Tel. +82.2.535.5844 www.bmmuseum.com
부띠크모나코 미술관은 2010년, 라이프스타일 멀티샵(SHOP BMM)의 오픈을 통해 현재까지 국내 디자이너 150여 명의 작품을 선보이며 기존의 디자인 영역에서 벗어나 새롭게 작품 활동 영역을 확장시키는 실험적인 전시로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부띠크모나코 미술관에서는 2012년 상반기, 다양한 작가와 디자이너의 작품을 더욱 심도 있게 조명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의 대중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전시를 기획하였다.
아이큐브랩(i³Lab.) DREAMER ● 아이큐브랩(i³Lab.)은 2011년 독일의『Reddot Design 어워드』와 덴마크의『INDEX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국제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주목 받는 듀오 디자인 그룹이다. 2012년 2월 1일(수)부터 16일(목)까지 『DREAMER』라는 주제로 과학, 문학, 예술을 바탕으로 한 시공간의 컨셉을 디자인적인 오브제로 표현한 감성디자인을 통해 현대인들의 잃어버린 꿈을 재현한다. ● Moon Project: Blue Moon Waltz ●「Moon Project」는 달 위의 꿈을 컨셉으로 다가갈 수 없는 환상의 상징인 달을 공간오브제로 표현하여 사용자에게 꿈꾸는 듯한 초현실적 체험을 선사한다. 영국의 2011년 Grand Design의『Virgin Media』에 초청된 감성러그 「Blue Moon Waltz」는 닐암스트롱의 달 상륙 당시의 발자국을 현대인의 구두 모양으로 표현한 디자인이다. 러그 위의 발자국을 따르면, 마치 블루문 위에서 왈츠를 추듯 빛나는 달빛 위에서 비엔나 왈츠의 스탭을 배울 수 있다. ● In-Between Project: 변신(Metamorphosis) ●「In-Between Project」는 꿈과 현실의 모호한 경계를 정의할 수 없는 대상의 혼합된 색상과 텍스쳐로 표현한 하이브리드 개념의 작업들이다. 그 중 프란츠 카프카의 소설 '변신'을 모티브로 한 '변신(Metamorphosis)'은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무는 시공간적인 평행이론(parallel universe)의 개념을 수면 중인 야생동물의 모습으로 나타내어, 마치 사용자가 다른 차원에 있는 듯 한 상상의 체험을 준다. 국제적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동물과의 교감을 유도하고 수익금의 일부로 국제 야생동물보호 활동을 지원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다.
강준영, 최두수(JunYoung Kang, DuSu Choi) No place like home ● 강준영과 최두수 작가는 2012년 2월 22일(수)부터 3월 8일(목)까지『No place like home』이라는 주제로 모두의 마음 속에 존재하는 집의 의미를 작가의 서로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고 풀어낸다. ● 도자기와 회화,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로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아내는 강준영은 집과 집이 의미하는 여러 가지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 서울과 영국에서 미디어 작가로 활동한 최두수는 대중이 소비하는 잡지, 미디어 등 일상의 매체로 독특한 꼴라쥬 작업을 선보인다.
바오(BAO) Beyond Art Object ● Beyond Art Object 기능성 조각 오브제 ● 4명의 작가(박종호, 박준범, 위형우, 한성재)가 표현하는 가구는 매우 기능성이 강조되는 사물이지만 단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구의 기능성에만 초점을 두지 않는다. 각각의 이야기를 가구에 담아내는 작업을 통해 그 형태와 재료에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고 해석한다. 그리고 그 결과물은 하나의 예술적 가치를 지닌 또 다른 성격의 오브제로 보여진다. ● 2012년 3월 14일(수)부터 29일(목)까지 열리는 전시에서 바오(BAO)는 기존의 예술적 오브제와 기능적 가구의 경계에 서있는 작업들을 기능성을 가진 조각 오브제라는 구호아래 융합하여 보여줌으로써 가구 전시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 부띠크모나코 미술관
Vol.20120203e | 2012 Boutique Monaco Museum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