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평가와 미술대학

2011 대학미술협의회 정기학술세미나   초대일시 / 2011_1123_수요일_04:00pm

초대일시 / 2011_1123_수요일_04:00pm

주최 / 대학미술협의회 후원 / 추계예술대학교 (Tel.02.393.2602(내선410))

추계예술대학교 지송관 101호 CHUGYE UNIVERSITY FOR THE ART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190-1번지 www.chugye.ac.kr

대학미술협의회에서는 그동안 바람직한 대학미술 교육제도의 정립이라는 창립취지를 구현하기 위하여 학술대회와 대학원생 전시회, 해외교류전, 기획전 및 미대입시와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심포지움을 가졌습니다. 이번 2011 대학미술협의회 정기 학술 세미나는 『대학평가와 미술대학』이라는 주제로 개최됩니다. 대학구조 조정 정책의 일환으로 대학구조개혁위원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대학평가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사회적으로 표출되고 있습니다. 특히 예술계열 대학의 특수성과 동떨어진 취업률 평가지표의 문제는 이미 여론의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을 정도로 문제가 많은 부분입니다. 교육시장 개방이라는 시대적 변화를 고려할 때 대학교육의 질적 수준을 돌아보고 경쟁력을 키우는 일은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미술대학의 교육 역량과 그 성과에 대한 평가를 취업률을 비롯한 정량적 지표만으로 행할 때 대학평가는 본래 취지와 다르게 순수예술이라는 기초학문 교육의 방향성을 왜곡하는 결과로 나타날 것입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미술대학 평가에 있어서 취업률지표의 문제와 더불어 바람직한 미술대학 평가의 대안에 관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미술교육과 예술에 관련된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추계예술대학교 미술학부

주제발표 : 이정교 (홍익대학교 교수) 「대학평가를 바라본 미술대학의 입장」                 홍경한 (미술평론가) 「대학평가와 부실대학, 그 현실과 대안」                 김광환 (목원대학교 교수) 「견문발검(見蚊拔劍)의 화(禍)」                 손수호 (국민일보 논설위원) 「예술가들이 대자보를 붙인 이유」 지정 질의자 : 김정희 (성신여자대학교 교수)                     정원철 (추계예술대학교 교수)

Vol.20111124i | 대학평가와 미술대학-2011 대학미술협의회 정기학술세미나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