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

The 3rd OFF AND FREE INTERNATIONAL FILM FESTIVAL:OAF   2011_1117 ▶ 2011_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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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 2011_1117_목요일_07:00pm

상영 / 아트하우스 모모 전시 / 이화여자대학교 ECC 극장

OAF파티 / 2011_1120_일요일_06:30pm서교예술실험센터 옥상 포럼 / 2011_1121_월요일_02:00pm_이화여자대학교 ECC 132호 폐막식 / 2011_1123_목요일_07:00_아트하우스 모모

주최 /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_동국대학교 산중사업단 주관 / (사) 비상업영화기구_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 후원 / 서울특별시_영화진흥위원회_아트하우스 모모_서교예술실험센터 조직위원장 / 정재형 공동집행위원장 / 한옥희_문원립

아트하우스 모모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52 Tel. 070.7017.6522 www.cineart.co.kr/wp/theaters/momo.php

이화여자대학교 ECC 극장 EWHA WOMANS UNIVERSITY Ewha Campus Complex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52

국내 최초로 비영리, 비상업을 표방하는 영화제인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가 올해로 3회를 맞아 오는 11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내에 위치한 아트하우스 모모와 ECC극장에서 개최된다. 실험영화, 다큐멘터리, 미디어아트융합의 작품을 소개하는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는 작년만큼이나 풍성하고 다양한 섹션을 소개한다. 제1회와 제2회의 기존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추가하여 전시와 상영이라는 두 가지 테마를 가지고 단순한 영화제를 넘어 '확장예술제'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도슨트 도입과 영화해설 프로그램으로 대중과 소통을 시도하는 비영리 목적의 무료 영화제 ●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는 예술가들의 질적인 작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비상업영화 작가의 발굴과 그 작품들을 대중에게 널리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도 국내 작가의 작품을 비롯하여 국내에 소개되기 어려운 해외의 실험영화와 다큐멘터리 작품들을 모두 무료로 상영한다. 그리고 또 하나의 주목할 것은 실험영화를 어려워하는 대중에게 좀 더 다가가기 위해 도슨트 제도를 도입한다는 것이다. 그동안 미술관이나 음악회에서만 보아왔던 도슨트 제도를 본격적으로 시도한다. 또한 단순히 영화를 상영하는 것이 아닌, 상영과 동시에 영화에 대한 해설시간을 따로 마련해 '해설이 있는 영화제' 프로그램을 시도한다. 어렵다고 느끼는 실험작품들에 좀 더 접근하기 쉽도록 돕고자 함이다. 이는 상업과 흥행, 그리고 지배 예술로부터의 탈피를 목표로 하는 영화제의 취지를 실천하고 흥행을 목적으로 하는 이벤트가 아닌 공공적 활동으로서의 영화제를 만들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제3회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 섹션 소개 □「제3회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 섹션」 □ 샹탈 애커만 특별전 Chantal Akerman □ 오프 인 포커스 OAF IN FOCUS □ 오프 인 프랙티스 OAF IN PRACTICE □ 켄 제이콥스 2009-현재 Ken Jacobs 2009-Present □ 일본 미디어 예술제 Japan Media Arts Festival □ 영화는 사회적이다 The Film is Social Practice □ 디지털X추상영화 Digital X Abstract Cinema □ 레스페스트의 추억 The Remembrance of Resfest

" 오프 인 포커스 OAF IN FOCUS", 작품 공모를 통해 선발된 우수한 작품들. 제3회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는 지난 6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2차례에 걸쳐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확장 예술의 세 분야에 작품 공모를 실시하였다. 150편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었고, 실험영화 11작품과 다큐멘터리 7작품, 그리고 미디어 아트 2작품이 최종 선정되었다. 「오프 인 포커스」는 기존의 극영화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형식과 내용들을 실험하고 고민하는 작가들을 발굴해 오고 있다. 국내의 다양한 작품들을 도모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공모 섹션으로서 우리나라 비상업영화의 양상을 조망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섹션이다. 올해 선정된 작품에는 황선숙 의 「망각 울림」, 최종한의 「watching video (2005-2010)」, 한재빈의 「하루」, 차지량의 「일시적 기업」 등을 포함한 총 20작품이 상영된다.

국내외의 실험영상들을 만나볼 수 있는 "오프 인 프랙티스 OAF IN PRACTICE" 「오프 인 프랙티스 OAF IN PRACTICE」 섹션은 국내외 유수의 실험영화 및 미디어아트들을 소개해 온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의 얼굴이다. 독일의 실비아 스케델바우어SYLVIA SCHEDELBAUER 의 「SOUNDING GLASS」, 「WAY FARE」, 영국의 빈센트 그레니어 VINCENT GRENIER 의 「BURNING BUSH」, 「BACKVIEW」, 변재규 의 「LIVING SYMMETRY」, 그리고 시그래프 아시아 2011 아트갤러리에 선정된 성정환의 「Door」 등 실험영화와 미디어 설치작품을 포함한 총 16편의 작품이 상영, 전시될 예정이다.

미국 실험영화계의 거장 '켄 제이콥스'의 최근 작품들 총 7편 소개 "켄 제이콥스 2009 - 현재 Ken Jacobs 2009-Present" 올해의 특별전으로 미국 실험영화의 역사로 일컬어지는 켄 제이콥스(Ken Jacobs)의 2009년부터 최근까지의 작품들을 상영, 전시한다. 적청 방식으로 제작된 3D 작품인 「ANAGLYPH TOM」을 비롯하여 가장 최근에 완성되어 베니스 영화제에서도 소개되었던 「A LOFT」 등 총 7편이 상영,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3D 안경을 끼고 봐야 하는 작품인 「ANAGLYPH TOM」은 2D의 평면화면에서 z축으로 확장된 비틀리고 분할된 낯선 이미지들을 보여줄 것이다.

"일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Japan Media Arts Festival" 제3회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에서는 일본의 최대 영상미디어 페스티벌인 일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Japan Media Arts Festival) 아트, 영상부문 수상작 15편을 상영한다. 올해 소개되는 수상작들은 현재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시그라프, 앙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초청 상영되고 있는 작품들을 비롯하여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의 심사위원들의 추천작들을 포함한 총 15편의 영상작품들이 소개된다. 그리고 구글의 스트리트뷰의 이미지로 구성된 화제작 「Night Less」의 타무라 유이치로 감독이 내한, GV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를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과 성찰 "영화는 사회적이다 The Film is Social Practice" 작년의 「급진적 폐쇄」 섹션에 이어 올해는 「영화는 사회적이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큐멘터리 형식을 통해 만들어진 작품들을 소개한다. "영화는 사회적이다" 라는 섹션의 이름 그대로 이 섹션에서는 시대의 사건과 흐름이 영화와 만나게 될 때 보여 지는 이미지를 통해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모습들을 투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개막작인 베르너 헤어조크(Werner Herzog)의 「라 수프리에르 LA SOUFRIÈRE」를 비롯한 정윤석의 「먼지들」, 오쿠타니 요이치로(Okutani Yoichiro)의 「태양의 아이들 Children of Soleil」 등은 그들이 촬영할 당시의 시대를 반영하는 작품들로, 감독의 주관적 시점을 통해 날카롭게 비판하고 성찰함으로써 보는 관객들에게 보편적 메시지들을 던지는 작품들이다.

그래픽 영화에서 디지털 애니메이션 까지, "디지털 X 추상영화" "디지털 X 추상영화" 는 1900년대 초의 그래픽영화와 추상영화, 그리고 현재의 디지털 애니메이션으로 이어지는 접점을 알아볼 수 있는 섹션이다. 앤드류 로진스키(Andrew Rosinski) 의 「Beads」등의 6작품을 비롯하여 영국의 VJ 아티스트인 맥스 하틀러(Max Hattler)의 10작품으로 구성된 섹션이 소개될 예정이다.

"레스페스트의 추억" 2000년대의 새로운 디지털 영화들의 축제 '레스페스트'를 기억하며. 1995년 시작된 레스페스트(Resfest)는 디지털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들을 보여주는 지상 최대의 디지털영화제였다.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에서는 미셸 공드리, 스파이크 존스 등의 감독을 배출한 레스페스트에서 소개되었던 대표작품들과 레스페스트가 배출한 또 한 명의 유명 뮤직비디오 감독인 로만 코폴라의 작품들을 모두 상영할 예정이다. 2000년대 중반까지 영상학도들과 영화 팬들의 최대 축제였던 레스페스트를 다시 추억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이를 위해 「레스페스트의 추억」의 작품들은 아트하우스 모모에서의 상영을 비롯하여 서교예술실험센터 옥상에서 파티와 함께 상영될 예정이다. 파티에는 석성석의 라이브 퍼포먼스도 준비되어 있다.

설치작품 전시 올해 제3회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의 슬로건은 '확장예술제'이다. 전시와 상영을 동시에 진행한다는 의미에서, 그리고 다양한 매체가 결합된, 말 그대로 '확장'된 작품을 선보이겠다는 의미에서이다.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영화가 상영됨과 동시에 바로 근처의 이화여대 ECC극장에서는 설치작품을 전시한다. 올해는 유럽영화계의 최고영화감독인 샹탈 애커만의 「11월 앤트워프에서 온 여인들」을 비로하여 이수진의 「1231」, 성정환 의 「DOOR」, 정윤석의 「별들의 고향」, 켄 제이콥스의 「애너글리프 탐」, 스캇 드레이브의 「불새」가 전시된다. 특히 켄 제이콥스의 「애너글리프 탐 Anaglyph Tom」은 적청방식의 3D 작품이므로 3D안경을 끼고 켄 제이콥스의 실험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니 기대할 만하다. 설치작품은 영화제 기간인 11월 17~23일 오후1시~8시 사이에는 언제든지 관람이 가능하다.

개막작 「LA SOUFRIERE」 올해 개막작으로 선정된 「LA SOUFRIERE」는 '영화는 사회적이다' 섹션에 포함되는 작품으로, 독일작가 베르너 헤어조크의 다큐멘터리이다. 화산 폭발이 임박해 모두가 떠난 과달루페 섬, 그리고 그 곳을 떠나길 거부하는 몇 사람. 섬에 남은 이들은 그들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신에 자신의 삶을 맡긴다. 그들의 죽음을 대하는 자세에 대한 다큐멘터리.

폐막작 「허공의 그늘 The Shadow of emptiness」, 황선숙 이미 4회의 개인전을 진행한 바 있는 황선숙 감독은 대학과 대학원에서 각각 동양화와 영상미디어를 전공해 그만의 동양화적 독특함이 담겨있는 작품들로 유명하다. 그의 폐막작 「허공의 그늘」은 제3회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 사전제작지원 선정작으로, 러닝타임 7분의 영화이다. 현대음악작곡가이며 아쟁연주자인 김남국은 윤이상과 백남준을 통해서 한국에 잘 알려진 세계 최고의 권위의 독일 다름슈타트 국제현대음악제에서 동양인 최초로 " 크라니히슈타이너" 작곡상을 수상했다. 그 후 그는 베를린 시립오페라극장에서 현대오페라 아쟁독주자로 활동하고 베니스 비엔날레, 홍콩 아트 페스티발 등에서 작품을 발표하며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황선숙 작가는 자신이 영상작업을 하면서 간직하고 있는 동양화에 대한 막연부지의 마음이 김남국의 창작곡들 속에서 팽팽하게 살아 움직임을 느꼈다고 덧붙인다. 폐막식에는 영화상영과 동시에 아쟁연주자 김남국이 직접 아쟁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허공의 그늘」을 완성시키며 더없이 목마름이 커져만 간다는 황선숙 작가의 폐막작이 궁금하다면 제3회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의 마지막 날인 11월 23일 저녁 7시, 아트하우스 모모를 찾길 바란다.

행사 소개 맥스 하틀러의 모션 그래픽 영상과 로만 코폴라의 뮤직비디오, 석성석의 라이브 퍼포먼스.    OAF PARTY, MEDIA PERFORMANCE SHOWER 2011년 11월 20일 일요일 오후 7시, 확장예술제라는 슬로건에 맞게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의 공간이 확장된다. 장소는 서교예술실험센터 옥상으로 국내 유명 아티스트 석성석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볼 수 있다. 그리고 동시에 맥스 하틀러Max Hattler의 모션 그래픽 작품들과 레스페스트를 통해 국내에서도 친근한 로만 코폴라의 뮤직비디오를 상영한다. 파티에는 '오프 인 포커스OAF IN FOCUS' 섹션을 통해 선발된 젊은 작가들과 「NIGHT LESS」의 타무라 유이치로 감독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석성석의 라이브 퍼포먼스 감상과 동시에 실험영상 감독들의 폭 넓은 교류의 장이 될 이 파티는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라이브 스트리밍은 mms://inter.cast.kr/live_uart에서 볼 수 있다.

세미나 2011년 11월 21일 월요일 오후 2시에 「현대 영상예술의 새로운 상영형태와 관람방식New Ways of Seeing, and Screening for Contemporary visual art」라는 타이틀의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장소는 이화여대 ECC 132호이며, 김지하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의 사회로 진행된다. 급변하는 미디어환경에 따라 작가들에게 작품의 실험적 형태들은 다양해진 데 반해 관람자들에게는 점점 낯설어지고 있는 상황들을 이해하고 작품의 제작자와 수용자들의 소통방식들을 고민해보고자 한다. 발제는 정재형(동국대학교 교수), 타메가야 히데이치(일본여자미술대학교 교수, 일본 문화청 미디어예술제 운영위원)이며 토론은 임성훈(모란미술과 학예실장)과 배윤호(중앙대학교 교수) 를 포함한 4명의 연구자, 작가들이 참여한다.

제3회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 (THE 3rd OFF AND FRE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제3회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는 (사)비상업영화기구와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관,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동국대학교 산중사업단 공동 주최하며 서울특별시와 한국영화진흥위원회, 그리고 아트하우스 모모의 후원으로 열린다.

About OFF AND FREE 오프앤프리 (OFF AND FREE INTERNATIONAL FILM FESTIVAL:OAF)란? ● 오프앤프리(OFF AND FREE)의 '오프(OFF)'란 '지배적인 예술로부터의 탈피(Off Dominant)', '상업영화로부터의 이탈(Off Commercial)'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프리(FREE)'란 '무료관람; 비영리(Free of Charge; Non-Profitable)' 및 '자유로운 창작; 경계 없는 미디어예술융합(Free Creation; Non-Boundary Media Arts Mix and Crossover)' 등을 의미합니다.

비상업영화란? ●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의 중심 개념 중의 하나인 비상업영화란 용어는 2009년 이전에는 국내에서 잘 사용하지 않던 용어였습니다. 비상업영화란 영리추구를 위한 일반오락영화 이외의 모든 영화를 말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실험영화, 다큐멘터리, 확장영화(Expanded Cinema)를 말합니다.

확장영화(Expanded Cinema)란? ● 1960년대 이후 영화의 개념은 확장돼 환경, 미디어, 기술, 공학, 등의 개념과 융합되는 현상을 보입니다. 예술의 개별 장르는 경계가 없어지고 음악, 미술, 문학, 영화, 연극, 무용 등 모든 예술이 복합화 됐습니다. 확장영화란 그러한 미디어복합 현상을 실험영화계에서 지칭하던 용어입니다. 미국의 학자 진 영블러드(Gene Youngblood)가 처음 사용한 말로서 그의 저서 [확장영화]를 통해 대중화됐습니다. 쉽게 이해하면 백남준의 비디오아트가 확장영화의 대표적인 경우이며 지금은 미디어아트, 디지털아트 등의 용어들로 대체돼 유행했습니다. 여전히 확장영화라는 말이 유효한 이유는 미디어아트, 디지털아트가 영화의 확장된 개념으로는 같은 의미인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구분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상업영화 개념으로 영화는 그들과 구분되지만, 비상업영화의 개념으로 영화는 확장돼 그들과 같은 개념입니다.

(사)비상업영화기구란? ● 2009년 2월 12일 창립된 (사)비상업영화기구는 영화의 비상업정신을 지향하는 순수 예술단체로서 고 유현목 감독님을 고문으로 하고 실험영화 및 다큐멘터리 감독인 문원립 동국대교수가 대표로 있으며 실험영화감독 한옥희, 이공희, 영화평론가 정재형, 장석용 등이 주축이 돼 설립하였습니다. 영화를 중심으로 하되 영화의 경계를 벗어나 문학, 음악, 미술, 무용, 연극, 미디어아트 등 모든 예술과의 소통 및 융합을 추구하고자 창설되었습니다. 비상업영화기구의 목표는 어려운 비상업적 예술작업을 일반 대중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해 오락 이외의 정신적 가치를 추구하게 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예술적 교육을 통해 참다운 인격체 성장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상영 Screening 상영일정 : 2011. 11. 17 (Thu) - 2011. 11. 23 (Wed) 상영장소 : 아트하우스 모모 Screening : Arthouse MOMO

11/17 (Thu) 19:00 개막식 Opening Ceremony

11/18 (Fri) 14:00 레스페스트의 추억 A Remembrance of Resfest A 15:30 디지털X추상영화 B Digital X Abstract Cinema B 16:30 디지털X추상영화 A Digital X Abstract Cinema A 18:00 영화는 사회적이다 C The Film is Social Practice C

11/19 (Sat) 13:00 영화는 사회적이다 A The Film is Social Practice A 15:00 오프 인 포커스 B OAF IN FOCUS B 17:30 오프 인 포커스 C OAF IN FOCUS C 20:00 켄 제이콥스 2009-현재 Ken Jacobs 2009-Present

11/20 (Sun) 13:00 디지털X추상영화 A Digital X Abstract Cinema A 14:30 오프 인 포커스 D OAF IN FOCUS D 16:30 오프 인 포커스 A OAF IN FOCUS A 19:00 오프 파티 OAF Party ( 장소 : 서교예술실험센터)

11/21 (Mon) 13:00 오프 인 포커스 C OAF IN FOCUS C 15:00 오프 인 포커스 B OAF IN FOCUS B 17:00 레스페스트의 추억 A Remembrance of Resfest A 18:30 일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Japan Media Arts Festival

11/22 (Tue) 13:00 영화는 사회적이다 C The Film is Social Practice C 15:30 영화는 사회적이다 B The Film is Social Practice B 18:00 오프 인 프랙티스 OAF IN PRACTICE

11.23 (Wed) 13:00 오프 인 포커스 D, 오프 인 포커스 A OAF IN FOCUS D, OAF IN FOCUS A          (섹션 D와 A가 10분 간격으로 상영) 16:30 일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Japan Media Arts Festival 19:00 폐막식 Closing Ceremony

전시 Exhibition 전시일정 : 2011. 11. 17 (Thu) - 2011. 11. 23 (Wed) 13:00–20:00 (7시반까지 입장가능) 전시장소 : 이화여대 ECC 극장 Exhibition : ECC Theater, Ewha Womans Univ.

샹탈 애커만 설치전 Exhibition of Chantal Akerman

* 각 섹션별 설치작품들도 같이 전시됩니다.

OAF 파티 OAF PARTY 파티일정 : 2011. 11. 20 (Sun) 18:30 – 21:30 파티장소 : 서교예술실험센터 OAF Party : Seoul Art Space_SEOGYO

라이브 퍼포먼스 / 석성석 Live Performance / Suk, Sung-Suk                              Live Film_8mm (live + streaming + visual sound film) 디지털X추상영화 B Digital X Abstract Cinema B 레스페스트의 추억 B Remembrance of Resfest B

* 상영과 파티가 함께 진행됩니다.

포럼 Forum 포럼일정 : 2011. 11. 21 (Mon) 14:00 – 17:00 포럼장소 : 이화여대 ECC 132호 ECC 132, Ewha Womans Univ.

공동주최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 동국대학교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단

발표자 Speaker 정재형 (동국대학교 교수/ OAF 조직위원장) Jae Hyung Jung (Prof. Dongguk University, Director of the organizing committee, OAF) 타메가야 히데이치 (Prof. Joshibi University of Art and Design)

토론 Discussion 임성훈 (모란미술관 학예실장) Seong Hoon Lim ( Chief Curator, Moran Museum of Art) 박배형 (서울대학교 HK연구교수) Bai Hyung Park (HK Research Prof, Seoul National University) 배윤호 (중앙대학교 교수) Yoon Ho Bae (Prof. Chung-ang University) 타무라 유이치로 (미디어아티스트, 동경예술대학 박사) Tamura Yuichiro (Media Artist/Ph.D. Tokyo University of the Arts)

사회 Moderator 김지하 (OAF 프로그래머) Jiha Kim (Programmer, OAF)

Vol.20111121b | 제3회 오프앤프리 국제영화제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