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회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부 서양화전공 졸업작품전

The 63th Western painting, Division of Fine-Art, College of Arts, Chung-Ang Univ. Graduation展   2011_1109 ▶ 2011_1115

초대일시 / 2011_1109_수요일_06:00pm_덕원갤러리

참여작가 가현정_구일선_김민주_김보슬_김보아 김태준_김혜주_남은샘_민다원_박지민 방경선_서한다솜_송정경_신예솔_신지은 양수지_엄태우_유지연_이민정_이선희 이아정_이진형_이찬미_임호섭_장영조 전희수_정규형_정선용_주슬아_최명지 최보윤_최정화_최혜경_하은재_홍은빈

후원 / 한가람_코끼리똥 주최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부 서양화전공 기획 / 제63회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부 서양화전공 졸업준비위원회

관람시간 / 10:00am~07:00pm / 주말_11:00am~06:30pm

갤러리 엠 GALLERY M 서울 종로구 낙원동 283-38번지 Tel. +82.2.737.0073 www.gallerym.kr

관람시간 / 10:00am~06:00pm

덕원갤러리 DUKWON GALLERY 서울 종로구 인사동 15번지 Tel. +82.2.723.7771~2 www.dukwongallery.co.kr

작가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졸업생모두는 그러한 세상에 두려움을 느끼고 준비할 것입니다. 이번 전시 안에 4년의 축적된 농축액이 녹아 있다고도 말합니다. 사실 무엇이 녹아있는 지는 모릅니다. 무엇을 하고 있는 지도 잘 모릅니다. 이렇게 무지한 상황에서 졸업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잘 몰라 왔고 언제나 그럴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언가를 찾으려 하지만 사실 찾으려고 하는 게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우리는 그저 미술을 좋아서 합니다. 하지만 그렇기엔 세상에 너무 무책임하기만 합니다. 이게 떨리고 두근거리는 상황일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모든 게 두렵기만 하지만 두려움을 떨림으로만 인식하고 싶습니다. ■ 엄태우

민다원 / 이찬미 / 최명지 / 김보슬
김보아 / 남은샘 / 서한다솜 / 가현정
이아정 / 하은재 / 장영조 / 주슬아
최보윤 / 이민정 / 최혜경 / 홍은빈
신지은 / 신예솔 / 김민주 / 이선희
박지민 / 양수지 / 유지연
최정화 / 송정경 / 구일선 / 정선용
김혜주 / 엄태우 / 방경선 / 정규형
김태준 / 전희수 / 이진형 / 임호섭

Vol.20111105e | >제63회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부 서양화전공 졸업작품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