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2011영은 스페이스 프로젝트展
주최/주관 / 영은미술관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영은미술관 Young Eun Museum of Contemporary Art 경기도 광주시 쌍령동 8-1번지 윈도우 Tel. +82.31.761.0137 www.youngeunmuseum.org
영은 스페이스프로젝트_流그리고 流 ● 복합문화시설로의 성격을 지향하는 영은미술관은 현대미술 작품의 연구, 소장, 전시 뿐 아니라 창작스튜디오 ,교육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함으로서 문화예술의 상호작용을 통해 예술에 대한 참여계층의 이해를 돕고 흥미를 유발하는데 기여한다. ● 이번전시는 영은미술관의 유리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공방작가 강지희의 전시로 체험을 통해 유리공예를 경험해 본 감상자들로 하여금 단순한 체험을 경험해보는 것에서 나아가 작품에 대한 흥미유발과,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작가는 자연에서 얻는 실루엣의 확장을 통해 광범위한 자연 속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과 공간을 단순하고 비밀스러운 공간으로 재해석하여 새로운 이미지를 창조한다. ● 유리실들의 반복과 연속의 접합을 통해 본 공간, 그 공간에는 새로운 공간이 형성되고. 작가는 실제 하는 공간과 그렇지 않은 공간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 속에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연(緣)의 연속, 생성(生成)의 연속을 들여다보고자 한다.
우주라는 거대한 공간 안에 지구라는 공간이 존재하고, 지구 안에 살고 있는 우리는 자연의 공간 안에 속해있으며, 인간이 만들어낸 사회라는 구조 안에서 삶의 연속을 통해 연을 이어가고 있다. ● 우리는 이러한 사회공간 안에서 희노애락 의 감정을 느끼면서 생활하고, 개인의 다양한 감정들은 각자의 마음속에 담아 추억으로 남을 뿐 또 흘러간다. 이러한 시간들은 끝도 없는 흐름(流)일 뿐이다. ● 작가는 이러한 흐름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유리실들의 반복과 접점, 움직임들을 시간에 대한 은유로 표현하고 자연과 사회의 연(緣)이며 ,생성(生成)으로 해석한다. ■ 영은미술관
Vol.20110917k | 강지희展 / KANGJIHEE / 姜智熙 / glass a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