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일시 / 2011_0707_목요일_05:00pm
주최 / 공주시 주관 / (사)한국자연미술가협회-야투 후원 / 충청남도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주말 휴관
자연미술의 집 충남 공주시 신풍면 동원리 14-1번지 Tel. +82.41.853.8828, 8838 www.natureartbiennale.org
자연과 시간의 스크리블링스 ● 자연과 시간은 복잡한 미로의 세계를 직조하여 물질의 현존을 강화시킨다. 그 미로는 계속 변화하는 만화경의 색깔과 패턴처럼 끊임없이 변하는 놀라운 미로이다. 그 안을 통과하는 모든 것은 이 미로의 세계에 내재되어 있는 자연의 법칙을 따르게 되어 있다. 낮과 밤이 끝없이 교차하며, 모든 것은, 그것이 생명이 있든지 없든지 간에, 탄생과 죽음, 성장과 소멸, 기쁨과 고통, 그 이외 무수한 이중성과 현실의 롤러코스터를 탄다. 인간의 웅장한 세계로부터 곤충과 아메바의 극소 세계에 이르는 모든 것, 그 사이에 존재하는 무수하고 다양한 생명체들, 곧 시간의 미로 여행을 하고 있는 어떤 것도 거기서 벗어나지 못한다. ■ 로저 리스햅 티본
Scribblings of Nature and Time ● Nature and Time weaves a complex world of labyrinth to facilitate material existence - a wondrous maze that constantly transform like the ever-changing colors and patterns of a kaleidoscope. Everything traversing inside it is subjected to follow its intrinsic natural laws. Through the endless ribbon of day and night, all things, animate and inanimate, ride a rollercoaster of birth and death, growth and decay, joy and pain and countless dualities and realities. Nothing is spared, from the grandiose world of Man to the micro world of insects and amoebas, and all the multitude and diverse organisms in between, all aboard in the labyrinthine voyage of time. ■ Roger Rishab Tibon
Vol.20110707i | 로저 티본展 / Roger Tibon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