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찰없는 마찰

표영실展 / PYOYOUNGSIL / 表榮實 / painting   2011_0625 ▶ 2011_0707 / 월요일 휴관

표영실_흔적_캔버스에 유채_145×112cm_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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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영실 인스타그램_@pyodock

초대일시 / 2011_0625_토요일_05:00pm

관람시간 / 10:00am~07:00pm / 일요일_11:00am~05:00pm / 월요일 휴관

갤러리 미고 GALLERY MIGO 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298번길 24 팔레드시즈 2층 Tel. +82.(0)51.731.3444 www.gallerymigo.co.kr

닳아빠지고 넘치는 의욕이 불편한 바캉스를 떠났다. 실체 없는 긍정의 그림자를 길게 끌고 뒤뚱거리며 걷는다. 마찰 없는 진공의 풍경 속에 알지 못하는 상처의 흔적과 스으윽 사라진 봄밤이 얼룩져 흩어져 있다. 과열된 그 무엇들은 아무것도 아니다. ■ 표영실

표영실_넘치는 의욕_캔버스에 유채_32×41cm_2011
표영실_뒤뚱거리는_캔버스에 유채_97×130cm_2011
표영실_실체없는 긍정_캔버스에 유채_97×130cm_2011
표영실_진공_캔버스에 유채_30×30cm_2011

Vol.20110625b | 표영실展 / PYOYOUNGSIL / 表榮實 / painting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