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일시 / 2011_0525_수요일_05:30pm / 갤러리 아이
2011_0525 ▶ 2011_0606 / 갤러리 아이 2011_0613 ▶ 2011_0617 / 봉성갤러리
관람시간 / 11:00am~06:00pm
갤러리 아이 GALLERY I 서울 종로구 낙원동 283-13번지 2층 Tel. +82.2.733.3695 www.egalleryi.co.kr
봉성갤러리 대구시 중구 달구벌대로 2146번지 5호선 광화문역 지하도 안 Tel. +82.53.427.0035
숲이야기 ● 수많은 반복과 끊임없이 연구하고 열정적이었지만 좌절 속에서 포기하고 싶었던 날들… 허나 끝까지 목표를 희망하며 꿈을 갖고 오늘에 나의 얼굴 테마를 찾아 점묘법의 숲이야기를 화폭에 그려내고 있다. 그 얼마나 씨름하며 많은 날들을… 시련과 고통과 삶에 전부였던 그림. 이제 그 아픔과 시련도 씻어주었다. 이제와 보니 몸은 만신창이 되었지만 살면서 내가 원했던 그림은 웃음을 주었고 행복해서 혼자 춤을 추었다. 이제 욕심내지 않고 내가 죽는 날까지 그림 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 없다. ■ 김습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데 봄, 여름, 가을, 겨울 있듯이… 나의 점묘법에도 그와 마찬가지로 사계절이 있다. 자연은 우리에게 베풀어준 자연의 선물. 나는 그 많은 날들을 연구하고 실험하고 씨름하는 나의 테마 - 숲 이야기… 변하지 않는 그 자리에서 폼 내고 있는 숲, 나는 그 숲을 사랑하며 함께 걸어간다. 산소가 있어 맑은 공기를 정화시켜주는 그 역할도 하는 푸른 숲이 마냥 좋다. 싱싱함과 청순함과 젊음의 꿈, 희망을 품는 숲, 생동감과 열정적인 푸른 숲, 언제나 어김없이 찾아오는 대상, 에너지 숲 참 좋다. 땅과 물속에는 모든 만물이 생명을 주고 열과 바람에도 버팀목이 되어주고… 이러한 자연의 신비, 위대함과 그 맛, 향기를 항상 볼 수 있기에 그러한 형상들을 화폭에 그려내고 있다. ■ 김습
Forest Story ● Forest being made with my natural spirit which consists of one, two… many language. There are being Life, dream and hope in forest. In your and romantic, all things in the universe are to be shown the inside of nature and the nature of water which are staging various Rinds of figures itself Earth, water, fire, wind, air, light and energy which are being generated from energy in air and Light with heat and wind in the order of space and the order of nature are to be expressed on such a forest tale ■ KIMSOUP
Vol.20110525i | 김습展 / KIMSOUP / mixed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