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존재감

편린(片鱗) 첫 번째 그룹展   2011_0425 ▶ 2011_0503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김동호_김소현_김영재_김승태 김지섭_박성현_유인선_형세린_홍성군

관람시간 / 10:00am~06:00pm

서울보증보험갤러리 Seoul Guarantee Insurance gallery 서울 종로구 연지동 136-74번지 Tel. 010.5132.1018

김동호_I SEE YOU_캔버스에 유채_91×117cm_2011 박성현_누구를 위하여 혀를 놀리나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50×150cm_2010
위 ◁ 김소현_Obsession 1_캔버스에 유채_130×97cm_2011 위 ▷ 김지섭_익숙해진다는 것_캔버스에 유채_97×130cm_2011 가운데 ▷ 김승태_오토바이_종이에 연필_97×162cm_2011 아래 ◁ 김영재_애도의 나르시즘_캔버스에 유채_162×130cm_2011 아래 ▷ 형세린_A cure for sleepwalking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과슈_65×91cm_2010
유인선_Black comedy 1_캔버스에 유채_145.5×112cm_2011 홍성군_학명:Grus japonensis 1_혼합재료_222×105cm_2011

편린(片鱗) - 첫 번째 그룹전 ● '편린'이란 한 조각의 비늘이라는 뜻으로 감정의 최소 단위를 비유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 각각의 독립적인 감정의 편린을 지니고 있는 9인의 젊은 작가들이 그 첫 번째 그룹전을 갖는다. 이번 미친존재감展에서는 현대사회가 내재하고 있는 본질과 인간 본성에 대한 시각적 사유의 결과물을 드로잉, 영상, 설치 등의 형태로 제시한다. ■ 홍성군

Vol.20110429j | 미친존재감 - 편린(片鱗) 첫 번째 그룹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