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일시_2011_0112_수요일_5:00pm
참여작가 김민호_태희_성수환_유정화 장보미_장은혜_전혜원_정아름 정윤선_정자현_조혜성_홍순희
관람시간 / 10:30am~06:00pm
갤러리 라메르 GALLERY LAMER 서울 종로구 인사동 194번지 홍익빌딩 3층 Tel. +82.2.730.5454 www.gallerylamer.com
기원전 약2300년 쯤 모래사장에 우연히 모닥불을 피우다 거울이 만들어 졌다 한다. 거울은 물체의 모습을 비추는 도구이며 현재의 나를 살펴볼 수 있는 또 다른 나이기도 하다. 모래거울은 우리들의 모습을 비추어 내기 위해 많은 노력과 희생이 필요하다.
모래거울은 우리들의 모습을 비추어 내기 위해 많은 노력과 희생이 필요하다. 우린 그 길을 걸어 그 과정이며 맑고 아름다운 빛깔로 세상을 비추기 전까지 서로의 거울이 되길 바란다. ■ 빛산
Vol.20110112b | 모래거울-동국대학교 불교회화과 동문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