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생각하는 사람

이주은展 / LEEJUEUN / 李住垠 / mixed media   2010_0928 ▶ 2010_1014 / 월요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후원_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관람시간 / 10:00am~07:00pm / 월요일 휴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사미술공간 Insa Art Space of the Arts Council Korea 서울 종로구 원서동 90번지 Tel. +82.2.760.4722 www.arkoartcenter.or.kr

인간은 가장 위대한 종으로서의 자긍심을 "인간성"이라고 부른다. 창조성은 인간성의 최고봉으로 간주되며, 많은 부분 성스럽게 여겨진다. 인간의 창조성을 증명하는 과학과 예술은 "인간성의 수호자" 역할을 함으로써 막강한 면책특권을 가지고 있다. (작가노트 中) 이주은 작가는 2010년 대한민국 서울에 존재하는 현생인류의 자기정의를 '중간 점검'하는 전시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과학과 예술을 토대로 인간의 긍지를 둘러싼 믿음을 밝혀보고자 하는 이번 전시는 전시의 특성상 구체적인 내용을 사전에 공지하지 않고 진행됩니다. ■

■ NS조사단에 자원하실 분은 인사미술공간으로 오세요.

Vol.20100928j | 이주은展 / LEEJUEUN / 李住垠 / painting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