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나라

2010 파주청년작가展   2010_0822 ▶ 2010_0831 / 8월23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김기민_김성대_구지현_심보영 이해룡_최상규_허전재

관람시간 / 10:00am~05:00pm / 8월23일 휴관

교하아트센터_GYOHA ARTCENTER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동패리 1692번지 교하도서관 3층 Tel. +82.31.940.5179 blog.naver.com/mamile

2009년에 이어 2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깨어나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현대사회의 똑같은 일상을 깨고 행복을 찾아가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들로 도시적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아름다움과 행복의 의미를 던지는 신선한 전시가 될 것입니다.

김기민_인간은 자연으로부터오다_경석고, 먹물, 동_70×40×40cm_2010
김성대_Ravine_동, 스테인레스 스틸, LED_86×112×46cm_2010
구지현_누구나 하나쯤은_캔버스에 유채_117×90cm_2010

김기민은 인체와 자연이 조화를 이룬 입체작품으로 인간은 자연으로부터 오며 자연은 사람들로 인해 훼손 되고 있는 모습을 나타냈다. 김성대는 삭막한 사회의 희망을 철선의 틈새에서 솟아나오는 빛으로 표현한 입체작품과 엄지손가락을 걸쳐 찍은 사진작품을 선보였다. 구지현은 진정성에 목말라하는 힘없고 상처받은 현대인의 자화상을 강아지와 작가의 모습을 통해 표현하였다.

심보영_Nanjang_캔버스에 유채_97×130.3cm_2009
이해룡_Take Off_합성수지_50×40×40cm_2010
최상규_숨은그림찾기_아크릴_25×50×15cm_2010
허전재_회상_60×30×20cm_2010

심보영은 인체들이 섞어있는 회화 작품으로 사회가 요구하는 절대적인 것들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상태를 표현하였다. 이해룡은 바나나에서 생물체 돌고래가 나오는 입체작품으로 모든 것에는 허물이 있다는 것을 '벗다'라는 주제로 표현하였다 최상규는 숨은그림찾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작업하였고 관객들이 유기적인 박스 형태에서 형상을 찾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 김성대

Vol.20100822f | 깨어나라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