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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_2010_0428_수요일_05:00pm
VIP&PRESS 프리뷰_2010_0428_수요일_05:00pm
주빈국_스페인 주최_코엑스 / 주관_포토넷 파트너_art agency AN 후원_문화관광부, 외교통상부, 주한스페인대사관, 엡손, 드림액자, 네이버, 캐논, 하나은행, 강남구청 참여 갤러리_국내외 22개 갤러리
전시 The Galleries | PHOTONET Review | Beyond the Award & AN space Guest of Honor - 주빈국 스페인 특별 사진전 Invitation Artist: 모리무라 야스마사 특별 사진전 RAWVISION, 예술과 경영의 상호(相互) 영감의 고리들 - 한국 CEO 특별 사진전
세미나 프로그램 2010_0429_목요일_12:00pm~06:00pm_코엑스 3층 318호 / 한-일 사진예술가 작품시장 활성화 대안 모색 2010_0501_토요일_12:00pm~03:00pm_코엑스 3층 318호 //스페인 사진의 역사와 특징 2010_0501_토요일_03:00pm~06:00pm_코엑스 3층 318호 / 일본 셀프 사진의 특징과 모리무라의 작품 세계
부대 시설 서점_ 포토넷(국내 서적) | 아트앤드림(해외 서적) 벤리도, 아카아카샤, 세이겐샤(일본 서적) | 카페_ 커피빈
문의 / Tel. 02-736-1214(88) / [email protected] / www.seoulphoto.org
관람료 / 일반 관객 8,000원 / 30인 이상 단체 관람 5,000원 도록 / 25,000원
관람시간 / 11:00pm~08:00pm / 0503_11:00pm~06:00pm 관람종료 1시간전까지 입장가능
코엑스 1층 B홀 특별전 부스_COEX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 Tel. +82.2.6000.0114 www.coex.co.kr
아시아 최초, 최대 사진 전문 페어 ● 2008년, 2009년에 이어 『서울포토 2010』가 개최된다. 2008년 프레 행사를 시작으로 아시아에서 최초로 사진 전문 페어 시대의 막을 열었다. 세계적으로 미술 시장에서 사진 작품이 본격적으로 거래되기 시작하면서 사진의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파리포토』나 미국의 『마이애미포토』 등 굵직한 세계적인 포토 페어가 입지를 갖춰 가고 있는 상황에서 아시아 최초의 포토 페어 『서울포토』가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다는 것은 눈여겨볼 만한 일이다. 역동적이며 거대한 아시아 시장의 잠재력에 걸맞게 사진 시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 『서울포토』에 자극받은 『도쿄포토』, 『포토베이징』, 『포토타이페이』 등이 경합을 벌이고 있으나, 현재 『서울포토』가 아시아 사진 시장의 구심점이 되어 가고 있다. 『서울포토 2010』의 'The Galleries' 섹션에서는 사진 작품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국내외 22개 갤러리가 참여하여 소속 작가들의 작품들을 선보이며, 'PHOTONET Review' 섹션에서는 작품성을 인정받은 국내 작가 40여 명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소개된다. 또 새롭게 조명된 'RAWVISION, 예술과 경영의 상호(相互) 영감의 고리들-한국 CEO 특별 사진전'도 함께 개최된다.
한국-스페인 수교 60주년, 주빈국 스페인 사진 작품 100여 점 전시 그리고 판매 ● 『서울포토 2010』의 주빈국은 스페인이다. 'Guest of Honor' 섹션에서는 영미권과 독일권에 치우친 한국 사진계의 좁은 시야를 넓히고, 아시아 최초로 스페인 사진을 대규모로 소개한다. 체마 마도즈(Chema Madoz), 다비드 히메네스(David Jimenez), 후안 마누엘 카스트로 프리에토(Juan Manuel Castro Prieto) 등 10명의 작가가 참여,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판매도 진행한다.
일본 사진 대거 입성 ● 『서울포토 2010』에는 일본 사진 전문 갤러리들이 대거 참여하고, 'Beyond the Award' 섹션을 통해 일본 사진 작가 40여 명의 작품들을 선보이며, 'Invitation Artist' 섹션에서는 일본의 대표 작가인 '모리무라 야스마사(Morimura Yasumasa)'의 특별전이 한국 최초 대규모로 열려 관객을 맞는다. 아시아 사진의 장이 더욱 커지기 위해서는 한국과 일본의 긴밀한 협조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의미 깊은 만남의 장이라 할 수 있다.
저평가 우량주, 사진 투자 시점 ● 사진 작품은 타 미술 장르에 비해 아직 저평가되어 낮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편이다. 사진 작가에게는 반갑지 않을지 모르지만, 일반 구매자에게는 매우 큰 매력이다. 인기 작가의 작품이라도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비교적 저렴한 수준의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상황이다. 오히려 서구에서는 아시아 사진이 미술 시장에서 최고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다. 남다른 안목의 앞선 투자는 새로운 미래를 보장해 줄 것이다. 또한 현대화되고 첨단화되는 한국의 아파트 건축물이나 빌딩의 공간에서 사진은 아주 잘 어우러지는 미적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포토 2010』은 경제 수준과 그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는 아시아에서 사진 시장의 무한한 잠재력을 키우는 교두보가 되고자 한다.
Vol.20100429c | 서울포토 2010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