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LECTURE 2010 At Artsonje

Towards a curatorial practice   강연일시_2010_0402_금요일_04:00pm

강연일시_2010_0402_금요일_04:00pm

강연자_주은지(뉴 뮤지엄, 키스 해링 디렉터 및 교육과 공공 프로그램 큐레이터)

주최_SAMUSO 주관_아트선재센터 후원_Tiffany Korea

참여방법(정원 250명) 이메일 사전예약[email protected](참여자명/연락처/소속 기재)

* 상기 일정은 미술관의 사정에 따라 변경이 될 수 있습니다. * 당일 좌석은 비지정석이며 이메일 신청자에게 우선권이 있습니다. * 단체 참여는 대표자 성함 및 연락처와 참여 인원수를 정확히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트선재센터 아트홀 B1 ARTSONJE CENTER 서울 종로구 감고당길 43(소격동 144-2번지) Tel. +82.2.733.8945 www.artsonje.org

"ART LECTURE At Artsonje"는 티파니 코리아의 후원으로 SAMUSO에서 동시대 예술 분야에서 실험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을 대중에게 선보이고자 2009년에 개설하여 매년 1~2회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본 강연은 동시대에서 예술이 생성하는 담론과 다양한 시각을 제시함으로써 잠재적인 창의력을 자극하고, 대중의 예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대시키고자 마련되었다. 2ND ART LECTURE At Artsonje "Towards a curatorial practice" ● "ART LECTURE At Artsonje" 의 두 번째 강연이며 2010년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4월 2일 아트선재센터에서 제53회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의 첫 해외 커미셔너였으며, 미국 뉴뮤지엄(New Museum)의 키스 해링 디렉터이자 교육과 공공 프로그램의 큐레이터인 주은지의 강연이 진행된다. ● 주은지는 이번 강연에서 뉴뮤지엄과 베니스 비엔날레 등 최근 몇 년 간의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살펴봄으로써, 담론과 전시 및 레지던시 활동들이 동시대 작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어떠한 전략을 형성하게 되는지에 대해 검토하고자 한다. 2009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의 "응결: 양혜규(Condensation: Haegue Yang)", 뉴뮤지엄의 프로그램인 "Museum as Hub"와, 닉힐 초프라(Nikhil Chopra)의 퍼포먼스 "Yog Raj Chitrakar: Memory Drawing IX" 등 여러 형태의 활동 사례를 통해 동시대 큐레이터의 현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본 강연은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창의적 대안을 제시하는 문화활동가로서의 큐레이터의 역할을 주은지의 전시•교육•공공의 분야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기획사례를 통해 살펴봄으로써, 국내의 미술기획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방안들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양혜규_일련의 다치기 쉬운 배열–목소리와 바람_베니스산 블라인드, 선풍기, 향 분사기_가변크기_2009 「응결: 양혜규」, 제 53회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전시 장면 © 바바라 빈 갤러리(베를린), 국제 갤러리(서울), 사진: 파파라 칸루에카카이
닉힐 초프라_Yog Raj Chitrakar: Memory Drawing IX_퍼포먼스_2009_사진: 주은지
뉴 뮤지엄에서 카라 워커가 토론을 진행하는 장면_2009년 9월 26일_사진: 크리스 스콜자

강연자 주은지 소개 ● 주은지는 퍼포먼스, 전시, 필름/비디오, 무용 등을 아우르며 동시대 예술의 실험실 역할을 하고 있는 REDCAT 갤러리(the Gallery at the Roy and Edna Disney/CalArts Theater in Los Angeles)의 창립 디렉터이자 큐레이터로 4년 간 활동했고, 2007년 뉴뮤지엄(New Museum in New York)의 디렉터 및 교육과 공공프로그램의 큐레이터로 임명되어 독특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해오고 있다. 특히, 한국, 멕시코, 이집트, 네덜란드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미술기관들과 협업하는 선도적인 기획/교육 복합형 프로그램인 뮤지엄 애즈 허브(Museum as Hub)를 진행해오고 있다. 2006년에는 뛰어난 큐레이터에게 수여하는 발터 홉스상(Walter Hopps Award)을 수상하였고, 2009년 제 53회 베니스비엔날레에서는 한국관의 역사상 첫 해외 커미셔너로 양혜규의 개인전을 기획하였다. 현재 현재 윌리엄 H. 존슨 재단(William H. Johnson Foundation)의 운영위원을 맡고 있으며, ART21과 Side Street Project의 자문위원이다. 그리고 동시대미술 분야에서 연구와 출판 활동을 하고 있는 비영리기관인 에프터올(Afterall)의 편집위원이면서 이 외에도 관련 출판물에 많은 기고를 하고 있다. 최근 2012년 봄에 열리는 뉴뮤지엄 트리엔날레 "The Generational"의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뉴뮤지엄 (New Museum, New York) 소개 ● 뉴뮤지엄은 1977년 설립된 뉴욕의 대표적인 미술관 중 하나로서, '뉴 아트, 뉴 아이디어(New Art, New Ideas)' 라는 미션을 가지고 실험적인 동시대미술을 보여주는 미술관이다. 특히 전시뿐 아니라 "Museum as Hub"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미술기관'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국제적 규모의 트리엔날레 전시인 "The Generational"을 3년마다 개최하여 젊은 세대가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태도와 언어를 제안하고 있으며, 2009년에는 'Younger than Jesus'라는 주제로 25개국 33세 미만 작가 50명의 작품을 전시해 주목을 받았다. ■ 아트선재센터

* 3회 프로그램은 2010년 9월 16일(목), 일마즈 지비오르 Yilmaz Dziewior (쿤스트하우스 브레겐츠 디렉터 Director of the Kunthaus Bregenz)의 강연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2ND ART LECTURE At Artsonje "Towards a curatorial practice" ● Starting from 2009, Art Lecture at Artsonje has invited emerging specialists in various fields of the global contemporary art scene. By proposing discourses generated by art and the diverse points of views that exist today, the lecture has stimulated the potential for creativity and deepened public understanding and interest in art. It is organized one to two times a year with the support of Tiffany Korea. The second edition of Art Lecture at Artsonje will welcome Eungie Joo, commissioner of the Korean Pavilion at the 53rd Venice Biennale and currently Keith Haring Director and Curator of Education and Public Programs at the New Museum in New York. She will discuss about the curatorial practice today through her recent activities and projects. ■ Artsonje Center

* The above schedule may change depending on circumstances. * Seats are not designated; priority will be given to those who apply for the lecture by e-mail. * Those who apply as a group must specify the name of the person representing the group, his or her contact details, and the exact number of attendees

The third edition of Art Lecture at Artsonje will be held on September 16, 2010 (Thu), and will propose a lecture by Yilmaz Dziewior, Director of the Kunthause Bregenz.

Vol.20100402a | ART LECTURE 2010 At Artsonje-Towards a curatorial practice / 강연회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