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_창파_차윤주 주최_통의동 보안여관 후원_(주) Metalouge art service
프로젝트 샵_통의동 『예술을 파는 구멍가게』 2009_1222 ▶ 2010_0110 초대일시_2009_1222_화요일_06:00pm
통의동 예술포차_2009_1229_화요일_06:00pm
통의동 보안여관 옆 한옥 서울 종로구 통의동 7-34번지 Tel. +82.2.720.8409
통의동 보안여관입니다. 『예술을 파는 구멍가게』와 『통의동 예술포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더불어 통의동에서 2009년의 마지막을 예술적으로 즐길 수 있는 세 가지 방법도 제안합니다. 『예술을 파는 구멍가게』, 『통의동 예술포차』와 더불어 12월 29일, 통의동에서 2009년 연말을 보내는 가장 예술적인 방법 3가지^^ ● 첫 번째! 『통의동 보안여관』에서 김월식 작가의 "로맨틱커뮤니티 낭만적 부락" 전시와 퍼포먼스를 감상한다! (김월식 작가 전시 ▶) ● 두 번째! 『예술을 파는 구멍가게』에 들려 영혼을 데울 단팥죽과 인절미를 먹고, 김화용, 김나래 작가의 "Asian Loser Diary" 의 아트-제품을 살펴본다. (예술을 파는 구멍가게metalogue.co.kr/boaninn/image/web_shop.jpg) ● 세 번째! 『통의동 예술포차』에서 꼬치 먹고, 막걸리 마시며 노래질, 예술품 경매 그리고 4행시 백일장까지 예술적으로 놀기에 흠뻑 빠진다. 통의동 예술포차는 29일 단 하루만 열립니다. (통의동 예술포차metalogue.co.kr/boaninn/image/web_pocha.jpg) ● 『통의동 예술포차』 는 공간의 제약으로 초대인원에 제한이 있습니다. 참석 여부를 반드시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참석 신청은 이메일로만 신청받습니다. 참석이 확인된 분들에 한해서만 『통의동 예술포차』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 샵_통의동 『예술을 파는 구멍가게』 ● 2009년 12월 22일 오픈! 3평 남짓의 작은 크기지만 통의동 겨울거리를 따스하게 채워줄 『예술을 파는 구멍가게』가 드디어 문을 연다. 통의동 『보안여관』의 한 구석에는 한적한 길가를 마주보는 아주 작은 구멍가게인 '점빵'이 자리 잡고 있었다. '점빵'에서 팔리던 것들은 일상에서 아주 사소하지만 필요한 것들, 그리고 때로는 위로가 되는 것들, 오가는 사람 누구나 쉽게 손에 넣을 수 있는 작은 것들이었다. ● 『예술을 파는 구멍가게』에서는 일상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작가들이 직접 만든 제품들이 대중들과 만나게 된다. 오래 전 '점빵'이었던 곳은 작가들이 자투리 시간에 제작한 그들만의 독특한 소품, 세상의 모든 귀퉁이에서 수집된 물품들이 팔릴 수도 있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작지만 하찮지 않은 상상력으로 통의동 거리를 채워줄 『예술을 파는 구멍가게』는 자신만의 색깔로 작고 알찬 '점빵' 운영을 해줄 주인장들에 의해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Ver.01 # 김화용 & 김나래 작가 - 『Asian Loser Diary』 작품 컨셉 : 나 혼자만 할 것 같은 별 의미 없는 딴짓거리들에 대한 고백. 공감하는 너를 우리집에 초대해. 구멍가게 메뉴 : 오늘의 차와 구황작물 구멍가게 오프닝 행사 : 2009.12.22 (수) 18:00/ 통의동 보안여관 옆 한옥 (7-34) 구멍가게 운영 기간 : 2009.12.22~2010.01.10 (매주 월요일, 신정 휴무) 구멍가게 운영 시간 : 11:00~14:00, 17:00~20:00(평일) 11:00~20:00 (주말) 구멍가게는 계속 이어집니다. Ver.02 light 주제의 조명과 양초전(예정) Ver.03 세상에서 유일한 재밌고 독특한 초콜릿 가게(예정) 장소 :통의동 보안여관(2-1)
『통의동 예술포차』_2009년 12월 29일 ● '연말을 보내는 가장 예술적인 방법' - 예술적으로 예술가들과 놀기! "통의동 예술포차"는 예술가들의 상상으로 맛이 그려지고, 메뉴를 구상하는 작가협업프로젝트이다. 포장마차에 등장하는 음식들과 안주, 테이블과 의자, 포장지까지도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 된다. '예술적인 음식과 음주가무'가 난무할 2009 통의동 예술포차는 실제 스트리트 푸드의 달인과 예술가가 협업을 통해 실험적 운영을 도모하여, 예술적으로 먹기를 위한 메뉴와 예술적으로 놀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09년의 끝자락을 잡고 벌여지는 예술적 먹기와 놀기의 향연은 2010년 겨울을 위한 "통의동 예술포차" 의 예고편이며, 장대한 예술포차의 서막이다. 1부_07:30 - 09:00 07:30 - 08:00 칵테일 불쇼 진행: 아주인력센터 08:30 - 09:00 예술품 경매 - 참여작가 : 강지호, 김소희, 김주리, 김화용, 에테르, 차명혜, 최문희, 트라우마세대, 한석경 (참여작가 9인) - 시간채집 -한석경 작가님 퍼포먼스, 손님들의 채집 2부_10:00 - 11:00 10:00 - 10:30 주문하는 노래메뉴 1부 - 노래하는 작가들 : 강지호, 서준호, 로맨스 조, 도시락 밴드 및 즉석 참가자 10:30 - 11:00 보안여관 백일장 _ 4행시 경연대회 - '보․안․여․관'으로 기발한 4행시를 준비해 오시면, 반짝반짝한 아이디어를 채택해 멋진 상품 드립니다. - 최고 막걸리 선발 - 전통주 블라인드 테스트 11:30 - 12:00 주문하는 노래메뉴 2부 ● 기간 중 『통의동 예술포차』 내부에서 진행되는 전시 - 독일작가 Nils Clauss - 포장마차 사진 작품전 - 차명혜 작가-『그 모습그대로 춤추라』, 원형거울과 새털을 이용한 모빌+조명 설치 작품 * 위 프로그램 내용과 순서는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운영 기간. 시간 - 통의동 예술포차 2009.12.29(화) 18:00~23:00 장소 : 통의동 보안여관 옆 한옥 (7-34) 문의 : [email protected]
Vol.20091230b | 『예술을 파는 구멍가게』와 『통의동 예술포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