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일시_2009_1219_토요일_06:00pm
참여작가 임성원_박지호_안성진_전충훈_최현철_김인수_장승우_김성실_차재영
관람시간 / 10:30am∼06:00pm / 일요일 휴관
두루 갤러리_Gallery THROUGH 서울 용산구 이태원 1동 102-29번지 Tel. +82.2.798.1900 through.co.kr
'새집' '새로 생긴 내방에 대한 설레임'에서 시작된 『방9樂』展은 9명의 작가들이 새로운 둥지를 틀고 향후 개개인의 사고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에 서로 다른 즐거움에 대한 생각을 표현하여 보여준다. 또한 이 전시는 아직 수면위로 떠오르지 않은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꾸밈없는 그들의 감성을 느껴보고 나아가 우리가 찾지 못했던 사고의 즐거움과 새로운 것들에 대한 설레임을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흥미로움과 자유로움을 갈망하고 있는 즐거움의 취기로 가득한 작가들의 작품은 그들만의 미궁 속 세상에서 존재하던 사고들을 조형적 이미지로 끌어내어 표현한 전시다. ■
Vol.20091222e | 방구락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