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mping Heart

그룹 뉴폼展   2009_1121 ▶ 2009_1204

초대일시_2009_1121_토요일_04:00pm

Work Presentation_2009_1121_토요일_03:00pm

참여작가 구영경_손몽주 김미애_노주련_김민정_정동명_김정민_문병탁 황지희_박선_변대용_김경화 장숭인_유미연_이은호

관람시간 / 10:00am~06:00pm

MK2 Art Space No. 225 Cao Chang Di, Chao Yang District, Beijing, China100015 Tel. +86.139.1176.2529 www.mk2art.com

2009 집을 열다Ⅴ 베이징-부산(Busan in Beijing) Pumping Heart ● 뉴폼(NEWFORM)은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20여명의 설치미술 작가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2003년 창립된 이후 매년 2~3회 현장을 직접 찾아 다니며 일반시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미술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특히 최근 3년간(2007~2009년) 뉴폼은 해외 작가들과의 전시를 통해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넓히고 있다. 자신만의 생활영역에서 눈을 돌려 외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 『집을 열다』는 부산과 파리에서 총 4번의 전시를 가졌다. 이러한 그룹 뉴폼과 세계 다른 지역 작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모든 것의 시작은 바로 자신이었음을 인식하고, 이제 다시금 '나'를 조명하고자 한다. 『집을 열다』5번째 전시인 『Pumping Heart』는 역동적이고 긍정적 에너지를 가진 심장의 움직임을 상징하는 것으로 심장에서 Pumping된 따뜻한 피가 몸 속을 돌아 다시 심장으로 되돌아가며 생명을 불어넣듯, 서구를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는 현대미술을 아시아의 한국, 그 중에서도 부산에서 활동하는 작가 자신을 중심으로 시선을 바꾸어 이야기 하려는 것이다. 이는 중심과 주변부라는 미술권력의 재배치를 주장하는 문제라기보다, 세계인들이 지구라는 공간에 함께 살아가듯 나와 그들의 심장에서부터 시작된 능동적이고 역동적인 힘을 함께 공유한다는 의미이다. 더욱이 이번 전시는 세계 미술의 새로운 심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북경에서 진행됨으로 인해 그러한 뉴폼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 그룹 뉴폼

구영경_Papering_인쇄된 라벨지, 보드, MDF_가변크기_2008
김미애_이동식 지구_보드에 종이_79.7×92cm×24
김민정_열리면 열릴수록 앉을 수 없게 되는 의자_소나무_100×40×40cm_2009 정동명_나-5_철, 나무_350×100×60cm
노주련_몽아림_인조밍크_10×10×7m이내 설치_2009 김정민_똥개_미송합판결합_가변크기
문병탁_먹다!-Ⅱ_나무, 플라스틱, 폐지_200cm_5m이내 설치_2007 황지희_ADIKLOTUVWZ_MDF에 아크릴채색_가변크기
박선 변대용_시력 테스트_합성수지_120×80×50cm_2009
유미연_진정한 공산주의자의 상징_풍선2개와 혼합재료, 설치_350cm×350cm 김경화_도시의 비둘기_폐콘크리트, 시멘트_가변크기_2009
이은호_Kiss_혼합재료_12×15×7cm 손몽주_Departure_800×400cm
장숭인_타인에게 말걸기_반환된 지하철 표_가변설치_2006

2009 OPEN THE HOUSE Ⅴ(Busan in Beijing) Pumping Heart ● NEWFORM is an installation art group composed of over 20 members working in and around Busan. Since its foundation in 2003, NEWFORM has tried to keep popularizing art by holding on-the-spot exhibitions two to three times a year. ● Especially for the last three years from 2007 to 2009, it has continuously interacted with foreign artists through joint exhibitions with them. Under the project 『OPEN THE HOUSE』, designed to look away from its own territory and communicate actively with the outside world, four exhibitions have been held in Busan,KoreaandParis,France.Such meetings between NEWFORM and artists from another partof the world lead to the recognition that everything originates from self, resulting in focus on 'myself'once again. ● "Pumping Heart," the fifth exhibition of the project 『OPEN THE HOUSE』, symbolizes the beating of the heart full of dynamic and positive energy, with the intention of changing the focus of contemporary art from the West to Korea in Asia, especially artists themselves in Busan, like hot blood circulating through the body after being pumped from the heart and going back to the heart to put life into the body. ● It means people who share dynamic and positive power originated from their hearts and mine as they live together on earth, rather than insisting on the rearrangement of power in art; center and margin. In addition, this exhibition will be a good opportunity to confirm the potential NEWFORM has as it is hosted in Beijing whichis emerging as a new heart of globalart. ■ Group NEWFORM

Vol.20091120b | Pumping Heart-그룹 뉴폼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