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통과의례 : 소소한 일상의 기록 passage rites 2009 : the smallest daily record 수원시미술전시관 젊은작가 기획展   2009_1021 ▶ 2009_1101

초대일시_2009_1021_수요일_06:00pm

참여작가 김범준_박찬진_신원삼_오택관_윤유진_이 진_이두한_이수진_이용훈_정지현_채 경 더하기전시_최세경(한데우물문화공간 갤러리)

주최,주관_수원시미술전시관 / 후원_수원시_미디어 후원 미지아트 관람시간 / 10:00am~07:00pm / 관람시간 30분 전까지 입장마감

수원시미술전시관 SUWON ART CENTER 경기 수원시 장안구 노송로 136(송죽동 409-2번지) Tel. +82.31.243.3647 www.suwonartcenter.org

2009 통과의례 : 소소한 일상의 기록 ● 2004년『수원의 젊은 작가들을 아세요?』展을 시작으로 수원 현대미술의 변화를 함께 겪어온 젊은작가기획전은 수원시미술전시관의 대표적인 정례전시 중 하나로 수원 현대미술을 이끌어 나갈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며 소개하는 전시이다. 수원의 젊은 작가들의 현재를 기록하고 미래를 조망하는 본 전시는 수원 및 경기남부지역을 근간으로 두고 있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수원미술의 현재를 짚어보고 나아가 한 시대의 조형담론을 예견해보는 자리이다. 『2009 통과의례 : 소소한 일상의 기록』展은 자유로운 사고를 갈망하고 젊은 '신념'과 '상상력'을 가지고 있는 11명의 젊은 작가들의 작품 70여점을 선별하여 그들만의 창조적 특징을 전시한다. '소소한 일상의 기록'은 우리사회의 보편적인 현실의 일상적인 언어와 관념들로 이루어진 그리고 약간은 낯선 감각과 생각으로 이루어진 작품들로 구성된 전시다. 그들은 작품을 통해 개인과 사회, 자아와 타자, 본인과 세계의 복잡한 관계를 묘사하며 그들만의 개인적인 소소한 일상으로 풀어낸다. 그렇다고 그럴듯한 담론이나 메시지들로 포장된 전시는 아니다. 우리의 눈과 지각, 가슴을 통해 담담하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친숙하면서도 낯설은, 일상의 소소한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풍경과 그 풍경 속에 자리잡고 있는 감정들, 사소한 이야깃거리들로 우리들의 무감각해진 기억과 감성을 두드리고자 한다. 전시될 작품들은 동시대 현대미술의 한가운데서 우리 삶의 주변부로부터의 새로운 인식과 존재적 접속을 시도한다. 작가들의 다양한 성찰과 그 과정을 수행하는 진정성은 무엇으로의 잠재적 변화, 혹은 무엇에 대한 인식적 전환을 위한 가능성을 내포하며 근본적 미술존립의 가치를 더하고 있는 듯하다. 이 전시에 등장하는 작가들- 김범준, 박찬진, 신원삼, 오택관, 윤유진, 이진, 이두한, 이수진, 이용훈, 정지현, 채경, 최세경은 바로 개별적인 인격체들의 삶 속에서 마주하는 접촉과 그에 대한 정치적 사유, 소소한 일상의 사건들 속에 잠재한 가능성, 나와 타자간의 실존적 나눔의 양태들을 매우 섬세하게 인식하고 폭넓은 층위를 미술언어를 통해 드러내는 것이다.

김범준_설치 박찬진_지하철 연사를 위한 기념비_퍼포먼스_2007 신원삼_化13_혼합재료_97×162.2cm_2009

김범준은 기존의 유명한 작품이나 인물들, 만화영화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패러디한다. 대중매체를 통해 이미 알고 있는 푸우, 바니, 스파이더맨 등과 같은 친숙한 캐릭터들을 원래 그들이 놓여 있는 맥락과 다른 상황으로 구성하여 관객에게 친숙하면서도 새로운 모습, 그것을 통한 재해석을 시도한다. 예를 들어 방충제와 싸우고 있는 스파이더맨이나, 회 접시에 놓여 있는 인어공주는 우리가 가지는 일종의 고정관념에 반하는 다른 상황들을 제시한다. 또한 「톰과 젤리」, 「왈츠 디즈니」는 캐릭터 작업에 언어유희를 더해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고 있으며 건전지를 과다 섭취한 「비만 아톰」이나 밤비와 푸우를 소재로 한 「밀렵」시리즈는 단순한 재미를 넘어 작가의 진지하지만 재치 있는 말 걸기가 돋보인다. 주로 전시된 밀렵 작품들에서 비롯한 로드킬 시리즈는 대중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동물캐릭터를 통해 밀렵이라는 인간의 포악한 이중성을 표현한다. 박찬진의 「지하철 연사를 위한 기념비」는 지하철 1호선에서 술에 취한 한 남자의 욕설과 세상을 향한 푸념의 목소리를 담은 영상으로 붐비는 역에 도착한 열차에 사람들이 쏟아져 들어오자 그의 목소리는 인파에 묻혀 사라지게 된다. 화면에는 명동거리에서 이 남자의 용기와 그의 뜻을 기리는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데 한 남자의 세상을 향한 외침을 통해 사회적으로 약한 사람들의 목소리가 어떻게 울려 퍼지고 사라지는지를 표현하고 그 의미를 전달하고자 한다. 「Copies & Titles」는 매 순간 컴퓨터 계산에 따라 무작위로 짝지어진 단어 결합으로 언어에서 기표와 기의의 결합 방식으로 오는 문장이 아닌 기존의 매체에 무분별하게 인지하고 있는 문장들을 통해 매체로부터 각인된 무의식에 유쾌한 자극을 선사한다. 「삼김시대」,「Copies & Titles」는 인터넷에서 수집한 전 대통령들의 얼굴을 서로 섞어 하나의 실재하지 않는 시각적 환상을 만들어 내며 입력장치의 움직임에 따라 빠르고 또 느리게 변화한다. 중첩되면서 빠르게 움직이는 이미지는 정치에 대한 은유이면서 언론에 비쳐진 인물의 단면적 모습이 아닌 다각도로 해석해 보기 위함이기도 하다. 박찬진의 비디오 콜라주는 속도, 반복, 과장된 표현법을 사용하여 우리에게 시각문화의 지배를 받고 있는 사회를 탐구하고 관념적 문화의 이미지들을 가지고 관객과 대면한다. 신원삼은 현대사회의 모습과 그 안에 현대인간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신원삼은 化(화)라는 한글자로 자신의 모든 작품을 수렴하고 있는데, 사전적인 의미로 되다-라는 의미를 지닌 이 한 글자는 현대 사회의 미디어가 생산한 수많은 기호와 메시지에 의해 다양한 본질적 가치를 상실한 이 시대에 대한 유감을 표명한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흐려진 실존적 위상이 그의 작업세계의 모티브이며, 작가는 이 모티브를 회화라는 고유한 방식을 통해 인간의 익명성과 무차별적으로 확장되는 도시성의 그로테스크함을 동시에 다루며 탁월하게 재현한다. 신원삼은 명백한 의미전달을 위해 도시와 인간-이라는 두 가지를 하나의 화폭에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다. 화려한 색채와 거침없는 붓질로 도시를 표현한 반면에, 인간의 군상은 상대적으로 세밀하고도 생략된 디테일로 그리는 방법을 택해 상실의 시대에 직면한 현대인을 나타내고자 한다.

오택관_Bird' s Eye View 10_캔버스에 유채_40×40cm_2009 이 진_해부-5_신문지, 옷_80×80cm_2008 이두한_원숭이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0.6×72.7cm_2008

오택관의 「Bird' eye view」는 작가가 처음 비행기 여행을 하며 기내에서 보게 된 창밖의 풍경을 고도에 따라 재현한 풍경 시리즈다. 오택관은 고도에 따라 다양한 각도로 비춰진 풍경들을 반복적으로 그리거나 다른 시간대의 이미지를 하나의 장소로 변이시켜 실재와 가상의 개념을 대변한다. 이렇게 그려진 풍경은 과거, 현재, 미래가 흐릿하고 불안정하지만 조각조각 합쳐지게 되는 순간으로 보여지고, '지금여기'에 대한 예감, 기억, 파편들이 조각들처럼 합쳐져 인식된다. 또한 과거현재미래에 대한 본래의 모습이 높은 고도에서 바라본 이미지들로 나타나면서 현실과의 거리감이 극대화 되는데 이것은 공동체 사회 속에서 강요되는 전체주의적 소통방식으로부터 벗어난 자유와 평등 그리고 다양성이 존중되는 풍경을 나타내고자 한다. 윤유진의 작품은 표류하고 이동하며 기록으로 남긴 지도 형태의 일기라 할 수 있다. Psychostratigraphy는 Psycho와 Stratigraphy를 합성해 만든 말로 Stratigraphy는 층위학을 뜻하며 지질, 지리에 관련된 용어들과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들, 일상적인 단어들을 조합하여 새로운 언어의 지도를 표현한다. 일상 속에서 생겨나는 감정의 변화, 일상의 기록을 지도의 형태나 색깔을 통해 기록하면서 이런 작업과정들은 작가 스스로에 대한 끊임없는 반성, 되돌아보기, 미래에 대한 계획을 대신한다. 여러 가지 사건과 시간, 공간 그리고 거기에 있었던 감정들의 기록을 통해 다시 새로운 미래를 상상하며 사고를 확장한다. 이러한 유동적인 사고의 흐름은 관객과의 관계를 통해서 본인과 타인, 현존과 부재에 대한 생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진의 작품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고립된 개인들과 그들의 외피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작품이다. 「김대리」에서는 인물이 등장하지 않는 사회적 지위를 나타내는 옷이나 소품들을 통해 사회 구조나 권력 속의 인간을 형상화 한다. 또한 매체를 대변하는 신문지를 사용하여 해체와 조합이라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변환되기도 하고 소멸되는 기억을 의도하고자 한다. 빠르게 흘러가는 거대 사회 속에서 우리가 상실해 가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대한 의식을 새롭게 깨우려 자극하고 있다. 이두한의 작품 안에는 화분 안에 동물원 원숭이, 레프팅을 하는 풍경, 화분에서 자라나는 인체의 손 등 화분을 매개로 그 안에 의미심장한 소우주가 있다. 이두한의 「화분」시리즈는 하나의 이미지를 보여주지만 그 속에는 수많은 상반된 이야기들이 얽혀있다. 상황과 사건 또는 풍경은 하나의 장면으로 보여 지지만 그 모습 속에는 마치 꼴라주를 한 것 같은 어울리지 않는 사건들이 초현실적인 모습으로 재현되고 있다. 이두한의 동화적 화면은 사실,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세계와 인간의 모습을 신의 관찰자 시점으로 재구성하여 사회 전체를 관통하는 거대한 변화의 메시지를 담아 자연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 또는 꿈과 상상을 통해 꿈꾸어 온 세계를 보여준다.

이수진_Lighting House in Sponge_설치_2009 이두한_원숭이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60.6cm 이용훈_anthology_110×110cm_2009

이수진은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나, 일상적이고 사소한 풍경, 끝없이 변화하고 있는 다양한 주변 모습들을 공간이라는 확장된 개념으로 의미를 두어 접근한다. 전시된 작품은 일본에 실제로 존재했던 건축물인 도요 이토의 '백색의 U'(개인이 가족의 치유의 공간으로 쓰기위해 지었던 집)을 주관적으로 재해석하여 재현한 것이다. 하얀 종이로 이뤄진 숲, 날카로운 바늘로 이뤄진 들판, 전구로 메워진 공간으로 표현된 이 공간들은 다양한 오브제들로 재구성함으로써 관람객의 감각을 자극하는 동시에 명상의 과정을 거쳐 생기는 감정변화를 통한 감성을 치유를 지향한다. 작가가 꾸준히 진행 해 온 잠재성의 집 프로젝트의 일환인 이 치유의 공간은 사물과 사람, 그리고 사람이 살아가는 공간의 끊이지 않는 연쇄적인 관계성에 대한 고민을 나타내고 있다. 이용훈의 「엔솔로지」시리즈는 주변 일상의 풍경을 배경으로 모호하고 흐릿하게 찍힌 사진들의 모음이다. 이 풍경은 흔히 집안이나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법한 광경들이지만 작가의 사진으로 필터링 되면서 초점 잃은 흐름의 느낌을 강조하며 미묘한 환상적 판타지가 부여되는 듯하다. 그러나 이 풍경의 이미지들은 서사의 이야기로 완결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각 이미지들이 단편적으로 제시되고 있어 보는 이의 해석에 따라 다양한 스토리로 구성될 수 있다. 이 작품을 통해서 작가는 사회적, 개인적 현상들이 관점이나 해석에 따라 다양한 이야기로 펼쳐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정지현_선착장_혼합매체_가변설치_2009 채경_Etude#2_종이에 잉크젯 프린트_150×150cm_2009 최세경_한데우물문화공간 갤러리 설치

정지현의 작품은 플라스틱 모형, 전구, 등과 같은 일상의 소모품들로 우주, 고래잡이 어부, 경마장 풍경이라는 작가가 접해들었거나 겪었던 사건들에 대한 네러티브를 재현한다. 그러나 작품의 구조를 이루고 있는 사건들은 매체에 의해 해석된 것들로 작가는 세 가지 풍경에 대해 어떠한 입장이나 결말도 맺지 못한 채 서로 불특정하게 맺어지고 얽히는 현상을 보여준다. 정지현은 매체의 과잉 사회 속에서 진실에 대한 의구심을 일상 소모품과 같은 오브제들을 반복적 키네틱 요소로 작동시켜 고뇌하고 갈등하는 작가의 내면세계를 구현한다. 서로 비정상적인 집합과 전복적인 요소들은 틈과 틈 사이에서 반복적으로 움직임이면서 물질문명의 물결 속에서 문화적 정신적 정체성이 소멸되어가는 현실을 비판하고 있다. 채경은 우주나 다양한 원형 안에 X-ray를 통해 들여다보이는 곤계란(식용병아리, 발육이 중지된 반 부화 달걀을 의미)의 모양을 병치시켜 작은 생명체에 대한 소중함을 표현한다. metamorphosis (변형, 변이) 시리즈는 과학적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생명의 변화, 그리고 죽음이나 소멸과 같은 과정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이미지들의 중첩과 변화과정을 통한 변화에 주목한다. 이런 형식은 아름답게 보이지만, 창조와 소멸을 거듭하는 생명체인 우주와 죽음을 예견하는 곤계란의 서로 반(反)하는 개념을 배치하여 인간의 욕망에 대한 경고메시지와 자연과 생명의 경이로움을 동시에 나타낸다. 최세경은 자유로운 선(線)의 움직임과 반복되고 변형된 인체의 형태를 통해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다. 곡선의 흐름과 움직임으로 표현한 인간의 형태는 신체적 특성을 부각시키거나 변형시키면서 인체가 표현하는 내면의 세계 즉, '몸이 말하는 언어'에 주목하고 있다. 작가는 불완전한 인간 개개인이 담고 있는 극한 감정의 기복과 원초적이고 근원적인 인간의 정체성을 모색하고 인체가 지니는 원초적 아름다움을 탐색한다. 우울함과 유머러스함, 그로테스크와 건강함, 해체와 구축과 같은 자유로운 예술적 충동과 구축된 조형언어의 관성에서 표출된 미묘한 긴장감을 관람객은 대면하게 된다. ● 어쩌면 본 전시는 일상 안에서의 소소한 만남, 즉 작은 커뮤니티를 일시적으로나마 가시화해보기 위함이기도 하다. 그저 또 다른 존재들이 이들의 작업 언어를 통해 바깥에서 또 다른 바깥을 향해 말을 건네는 작가들간의 대화를 목격함으로서 보다 깊이 있는 만남의 가능성, 그 의미와 조우하기를 기대해 본다. 또한 그 속에 자리잡은 각 개인의 기억과 추억에 연관된 경험들은 친숙하게 다가오기도 하지만, 망각되었다고 여겨졌던 존재와 가치에 대한 낯설은 경험을 가져와 또 다른 새로운 감성을 자극할 수 있으리라 기대해본다. ■ 오혜미

■ 작가의 변 - Artist's Interview 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작품이야기 및 작가 인터뷰 영상물 방영 -일시_전시기간 내 상시관람 가능 -장소_1층 로비 예정

■ 작가의 방 - Artst's Workroom 작가 오택관의 작업실을 전시실로 옮겨놓고 작업과정 및 작가의 작업실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 -일시_전시기간 내 상시관람 가능 -장소_1층 상설전시실

■ 더하기전시 - 한데우물창작촌 최세경전 인체의 드로잉적 조형표현으로 인간에 대한 다양한 감정과 이야기들을 표현하는 작가 최세경의 전시이다. 뿐만 아니라 한데우물창작촌에 입주해 있는 입주 작가들의 작업실을 엿볼 수 있다. -장소_한데우물창작촌 -일시_10월 19일~31일_01:00pm~06:00pm / openning 10월 20일 06:00pm

■ FORUM - 젊은 작가를 위한 제언 : 창조와 참여 작가들에게 국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와 효과적 이용방법에 대해 들려주고 미술애호가 및 작가들에게 미술시장의 흐름과 그 안에서의 젊은 작가의 위치와 동양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장소_수원시미술전시관 2층 세미나실 -일시_10월 31일(토)_02:00pm ~ 04:00pm 토크1_국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의 이해와 효과적 이용           심규환 (국립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 프로그램 매니져) 토크2_미술시장의 흐름 그리고, 젊은작가           정종효 (한국국제아트페어 디렉터, 한국화랑협회 사무국장)

■ 박찬진의 'Copies & Titles' 박찬진의 작품을 보고 수많은 광고 카피문구들을 새로운 단어나 문장들로 제조합하여 상품의 새로운 광고 문구를 제작해 본다. -장소_2층 로비 -일시_전시기간 내 상시참여 가능 -방법_여러 단어나 문장들을 조함하여 새로운 상품 광고문구 제작 -선정된 2인의 카피라이터에게 문화상품권 증정

■ 소소한 일상나누기 전시를 관람한 일반시민들도 작가가 되어 글이나 사진 등 자신만의 매체(방법)로 각각의 소소한 일상의 기록을 남겨 타인과 소통해 본다. -장소_2층 로비 -일시_전시기간 내 상시참여 가능 -방법_수원시미술전시관 홈페이지〔관람후기〕게시판 게제          예) 「통과의례」2009.10.21 덕만이의 소소한 일상- 만석공원에서 만난 가을 -선정된 2인에게 문화상품권 증정

Vol.20091029d | 2009 통과의례 : 소소한 일상의 기록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