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와 일본화의 교감展

seikou takeichi_송재영_김진호_최소영展   2009_1001 ▶ 2009_1031 / 일요일 휴관

seikou takeichi_sakura no1_japanese style painting 35×43cm_2008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0:30am~08:00pm / 일요일 휴관

갤러리 4_Gallery 4 서울 강남구 신사동 592-2번지 라파메디앙스 빌딩 5층 아너스 피부과 내 Tel. +82.2.546.1112 www.4clinic.com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한국화의 느낌은 참으로 서정적이며 한국의 미를 엿볼 수가 있다. 같은 아시아 속에 살고 있는 일본화의 느낌은 어떠할까? 한국화와 일본화가 서로 한자리에 만나 대화를 나눈다면 어떻게 보일까? 일본의 장지 위에 그려진 그림들은 마치 사찰에 앉아 보는 듯한 느낌이다. 화선지에 하나가 되어 서로 다른 두 문화가 만나 마음 깊숙이 정서가 들어온다. 마치 장지 위에 먹이 스며들듯이 가슴 깊숙이 흘러 퍼져 나간다.

seikou takeichi_sakura no2_japanese style painting_38×43cm_2008
seikou takeichi_sakura no3_japanese style painting_31.5×38.5cm_2008
김진호_그곳의 오후_순지에 채색_65.5×75.5cm_2008
김진호_그곳의 오후_순지에 채색_45.4×72.5cm_2008
송재영_고창의 겨울이야기_화선지에 수묵담채_43×65_2009
송재영_동호정의 겨울이야기_화선지에 수묵담채_43×65_2009
송재영_용산의 겨울이야기_화선지에 수묵담채_43×65_2008
최소영_숲날다1_장지에 채색_90×72cm_2008
최소영_숲날다2_장지에 채색_90×72cm_2008

이번 전시에 참여한 한국화 작가들과 일본화 작가가 서로 한 자리에 앉게 되었다. 다른 언어와 문화의 차이가 있지만 작품에서 느껴지는 정서는 하나의 끈끈한 끈을 이어놓은 듯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들의 작품은 서로 주고받으며 대화를 나눈 듯 이야기 장을 열고자 한다. ■배수영

Vol.20091011h | 한국화와 일본화의 교감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