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정원_The Garden of Fantasy

박향미展 / PARKHYANGME / 朴香美 / painting.installation   2009_1008 ▶ 2009_1116

박향미_얼룩말의 하루_나무패널에 아크릴채색_49.5×92.5cm_2009

2009_1010 ▶ 2009_1116 초대일시_2009_1010_토요일_05:30pm

관람시간 / 10:00am~07:00pm / 일요일 휴관

갤러리 도트_gallery DOT 울산시 남구 무거동 626-6번지 Tel. +82.052.277.9002 www.galleryDOT.co.kr

2009_1008 ▶ 2009_1107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2:00pm~12:00am

까사보니타_CASA BONITA Gallery 서울 강남구 신사동 542-5번지 가로수길 Tel. +011.841.6068

나의 일상 이야기 ● 일상생활의 공간을 주제로 하고 있다. 이 작업은 캔버스에 유화를 사용한게 아닌 아크릴과 판넬을 주로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판넬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수채화 같은 느낌으로 나무결을 의도적으로 보이게 페인팅 작업을 하였다. 이질적 공간을 중첩 시키거나 실내와 실외의 공간을 오버랩 시키는 작업을 한다.

박향미_꼭꼭 숨어라_나무패널에 아크릴채색_39.5×80cm_2009
박향미_밥 먹고 하자∥_나무패널에 아크릴채색_45×77cm_2009
박향미_빨간침대_나무패널에 아크릴채색_80×101cm_2009
박향미_얘야! 어디갔냐?_나무패널에 아크릴채색_87×107cm_2009
박향미_하나 둘 셋 넨_나무패널에 아크릴채색_85×111cm_2009
박향미_초록커튼의 비밀_나무패널에 아크릴채색_111×146cm_2009

실내 공간에서는 볼 수 없는 실외 공간에서 찾아 볼 수 있는 동물의 이미지를 사용 하였다. 동물 이미지는 하나의 조형적 인 이미지 요소로서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각각의 동물이 지니는 상징적 의미를 연상시키기도 하고, 때로는 동화 속 한 장면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이처럼 현실과 환상이 어우러지는 초현실주의적 공간을 통해 감상하는 이로 하여금 일상의 공간을 새롭게 볼 수 있는 부분과 더불어 관점에 따라 다양한 의미를 파생시킬 수 있는 작품으로 발전시키고자 한다. ■ 박향미

Vol.20091009e | 박향미展 / PARKHYANGME / 朴香美 / painting.installation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