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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9_0812_수요일_06:00pm
참여작가 1관_난다_박일용_양재광_양정아_이수철_이일우_이흥렬_임안나_조경현_홍승현 2관_김동진_김수민_김미현_김가중_김태원_권오형_김옥성_김정순_김숙자_박노숙 박영완_배택수_토마스방_박상대_이원희_이성영_이성필_이희춘_이애영_이정자 서성광_동아인제대학팀(박홍기_배덕규_이진태_이강세_이준령_박근우_박병종)
주최_서울미술관 주관_2009 서울미술관 Photo Festival 추진위원회 후원_(주)신지 스튜디오클럽_하나은행_KRA e TV (한국하천방송) 자문위원_이원택_이태주_김정식_홍순태_마시풍_박광보 운영위원장_임양환 운영위원_배택수_권오형_박노숙_서성광_김가중
작가와의 만남, 대화_8월 16일(일), 22일(토)_03:00pm
누드 촬영, 크로키 후 즉석전시/ 209_0812 ▶ 2009_0823 입장료 20,000원 / 작품집 구입시 무료 입장
무료티켓 다운로드 ▶ 무료티켓을 다운받아 프린트 해오시면 무료입장 하실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 10:00am~06:30pm
서울미술관_SEOUL ART GALLERY 서울 종로구 인사동 43번지 대일빌딩 B1 Tel. +82.2.732.3314 www.sagallery.co.kr
제 1관 - 한국 사진의 미래 10인 ● 독일,프랑스,이탈리아 등 해외 7개국에서 사진을 전공한 젊은 작가들이 현지의 독특한 문화를 반영한 작품을 선보인다. 창조적이며 현대적인 작품들로,세계 사진의 흐름을 한 눈에 알수있는 기회로 국내 작품들과 비교,분석해 볼수있는 재미도 있다. 제 2관 - 비상과 자유를 꿈꾸는 작가들 ● 야망과 예술혼이 넘치는 국내 중견작가들의 꿈과 열정이 담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곳 사진으로 표현하는 아름다움, "고정관념"을 버리면 느낄 수 있는 진취적인 사고방식으로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마음을 먼저 실천에 옮긴이들, 국내 개성파 작가들의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이번 사진의 순환전은 사진을 전공하고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와 해외에서 유학을 하고 직업작가로써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신진-중견작가, 사진에 열정을 갖고 작업을 해온 한국 사진작가협회 작가 그리고 누드 퍼포먼스 작가들 작품을 함께 감상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공동전시 입니다. 서로의 장르를 각기 추구하면서도 사진작업이란 공통분모를 가진 작가들이 의식의 경계를 허물고 서로의 화합의 장을 마련한 것은 한국 사진계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볼 수 없는 새로운 시도입니다. ■ 임양환
이 작품은 온통 컬러인 세상의 모든 색을 제거하여 흑백에서 느끼는 아날로그적 감성이 묻어 있는 사진으로 다시 재현시키기 위하여, 먼저 세상에 묻어 있는 모든 유채색들을 무채색화하고, 나아가 흑과백 속에 존재해 있는 무수한 계조의 회색들을 지워 극도로 절제된 흰색 바탕위에 흑색만으로, 나의 마음속에 꿈과 자유로 각인된 새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것이다. ■ 배택수
다리 Bridge ● 그 동안 인류 문명은 교량의 역사와 함께 해 왔을 정도로 교량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다리는 이웃과 이웃, 섬과 육지, 나라와 나라를 연결시키고 다리가 연결 될 때마다 지도가 바뀌고 사회나 문화가 바뀌는 커다란 역할을 수행하여 왔다. 그러므로 다리는 인류 문명의 발전 페달을 가속화 하는 도구이자 심장과도 같은 존재로 삶의 여유와 활력을 주고 문화 격차 해소 등을 담당하여 왔다. 옛날의 섭다리나 징검다리는 이웃과의 정이 통 하는 소통과 교류의 장을 제공했으며 물류 등이 오가고 인간의 불편을 해소하는 중요한 센서 역할도 해 왔다. 때로는 자살의 장소로, 때로는 성수대교의 붕괴와 같은 비극을 안겨주기도 하는 등 우리의 삶의 한복판에서 희로애락을 함께 해오고 있다. 이처럼 다리는 우리들에게 수족과도 같은 존재로서 그 가치를 재조명하고 현대사적 의미에 대하여 일반 대중들과의 소통을 기대해본다. ■ 박영완
그는 자연물의 대상이 있는 그대로의 재현이 아니라 대상 자체의 조형적인 구성 원리를 파악해서 그것이 내포하고 있는 미적 원리를 이끌어내는데 주안점을 둔 것이다. 그의 사진은 이와 같이 조형적 원리의 이성적인 추구와 더불어 감성에 의한 사정적인 시각과 인간의 본성적인 에로티시즘을 화면 속에 이입시킨다. 그리하여 대상의 본질을 논리적으로 규명하려는 지성과 섬세한 정서적인 측면이 결합해 그의 사진세계를 구축하려는 것이다. 결국 김태원은 객관적이고 공론적 시각이 아닌 주관적인 시각에 의한 자기표현이 눈뜨게 되어 사물이나 자연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화되고 새로운 창작의 세계를 본 것이다. ■ 홍순태
■ 부대행사 ○ 작가와의 만남, 대화 / 진행_최은주 - 2009_0816_일요일_03:00pm - 2009_0822_토요일_03:00pm
○ 누드 촬영/크로키 후 즉석전시 - 2009_0812 ▶ 2009_0823 / 오후 1시부터 (1일 5회 1시간씩) - 입장료 20,000원 / 작품집 구입시 무료 입장 -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전시회입니다. 누드 모델 3명이 교대로 모델을 하게 되며 촬영자 자신이 개성대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즉시 프린트 하여 즉석에서 전시할수있는 독특한 이벤트 행사입니다. - 사정상 작은 사이즈만 프린트 됩니다.
Vol.20090812a | 2009 서울 미술관 포토 페스티벌-사진의 순환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