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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영일 홈페이지_wee012.wixsite.com/weeyoungil
초대일시_2009_0717_수요일_06:00pm
관람시간 / 11:00am~11:00pm
보이드 갤러리 이니시에이티브+예술공간 코너 Void Gallery initiative+Art Space the Corner 서울 종로구 재동 5-2번지 Tel. +82.10.4557.7369 www.voidgallery.org
Void Gallery Initiative / Summer Exhibition Series ● We've spend a lot of our everyday life looking from the window at the corner, but less of it has meaning for looking around. The art history and the art world making progres that focussing on invented vanishing point is losing sight in its cyclic, and panorama-tic views on our desire. In the social amnesia and anti historian attitudes that characterized our society as well as the art world at the large affect, we've looking at the notion of fine art in terms of social purpose rather than visual style, and setting a high priory on openness to what is other. 정체성과 허영의 공통점은 순간적이고 만져서 느껴질수 없으며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것이다. 즉 인간의 정체성은 헛되기에 우리는 정체성을 사회적 허영의 양태로 파악 할수 밖에 없다. 따라서 우리는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것을 감당할수 없기에 자기 자신을 솔직히 바라보는 것을 두려워 하는 우리들 모두의 다양한 환상을 조명하여, 자존심으로 어두워진 욕망의 환상을 스스로의 덧없음을 드리워내는 현대적 일상의 단편을 통해 드러내고자 하고자 한다. ■ Void Gallery Initiative Head Office
Presenting the Notion of Observation and its Relation of Formulating a Culture ● 우리는 선택된 사람이 아니다. 보행자들과 우연히 관계를 맺는 사람들일 뿐이다. 무대가 있는 실내 공간이 아닌, 관객과 경계가 없는 관계를 설정한다. 장르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다양한 예술적 가치의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예술 창작활동을 지원한다. ■ Art Space the Corner by Wood&Brick
Desire Towards to Mainstream ● 연례적으로 찾아오는 과거의 망령들 분명사회와 문화는 발전한 것 같은데 불현 듯 찾아오는 주기적인 역사 콤플렉스들 스포츠경기가 시작되면 우리는 경건히 국가에 대한 '충성'을 암묵적으로 다짐하고 전 국민이 하나 되어 광폭적인 '스포츠민족주의'를 넘어 '쇼비즘'에 빠지며 스포츠의 순수성보다는 승부에 만 과도한 집착을 보인다. 언제부터인가 선수는 사라지고 전사들로 그 자리를 메우었고 국민배우 안성기를 필두로 요즘은 툭하면 국민여동생, 남동생이 생겨났으며 '사회의 다양성'이라는 구호와 대척점을 향하여 우리의 정신들은 하나가 되어 뭉쳐진다. 이견이 통용되지 않는 사회, 열등감으로 점철 된 역사, 이것은 실재공간을 넘어 가상공간에서 더 쉽게 보여 지고 편향되고 있다. 게시물을 향하여 쏟아지는 맹목을 즐기는 무리들을 보면서 나는 이것들을 '주체로의 욕망'의 과정 속에 있다고 본다. ■ 위영일
Vol.20090718c | 위영일展 / WEEYOUNGIL / 魏榮一 / mixed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