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만의 작은 세계로 확대하다

2009_0701 ▶ 2009_0731 / 일요일 휴관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Shimazu harumi_김아름_이선화_장철원

관람시간 / 10:00am~08:00pm / 일요일 휴관

갤러리 4_Gallery 4 서울 강남구 신사동 592-2번지 라파메디앙스 빌딩 5층 아너스 피부과 내 Tel. +82.2.546.1112 www.4clinic.com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의 일상은 온갖 정보가 흘러들어 가고 있다. 무한한 정보에서 우리는 편리함과 동시에 많은 불안을 안고 살아간다. 전쟁, 환경문제, 범죄, 경기불황, 자살, 무관심 등 변화 가득한 사회의 모든 것은 우리사회의 인간들에게 욕망, 욕구, 허영 ,탐욕을 일으키며 삶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한다. 빠르게 변화되어 가는 정보화시대에 왠지 더 불안해지는 마음들을 어떻게 표현 할까? 이번 전시의 작가들은 현 시대에 안정되지 못한 우리의 마음을 어떠한 대상물로 찾아간다. 자기 자신의 욕구를 대상물을 집중해서 바라보며, 마음의 안식처 혹은 자신의 모티브를 찾아간다. 모티브를 바라보며 측면을 밝게 표현하여 자신만의 작은 세계로 확대해 나간다. ■ 배수영

Shimazu harumi_LOOSE_캔버스에 유채_27.3×32.2cm_2007
Shimazuharumi_THE INSIDE WOODS Ⅲ_캔버스에 유채_27.3×32.2cm_2006
김아름_4342 미쓰코리아_캔버스에 유채_30×91cm_2009
김아름_못난이_캔버스에 유채_30×30cm_2009
장철원_Everything_리넨에 레터링, 라인 테이프, 아크릴채색_67×67cm_2009
장철원_Everything_리넨에 레터링, 라인 테이프, 아크릴채색_67×67cm_2009
장철원_Everything_리넨에 레터링, 라인 테이프, 아크릴채색_67×67cm_2009
이선화_SMILE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0×72.7cm_2009
이선화_WOUND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0.9×72.7cm_2009

Vol.20090705a | 우리만의 작은 세계로 확대하다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