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 한 거름

2009_0525 ▶ 2009_0530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강희진_김다연_김지혜_김아람_김소영_김양희_김효정_나예림_나호진 박윤희_박솔란_박지원_박지혜_서윤선_신수진_송혜승_안혜련_이수연 이지수_이진희_장경희_장지윤_최영희_최혜정_한우리_황나래

관람시간 / 10:00am~06:00pm

갤러리 S101 성신여자대학교 조형1관 GALLERY S101 SUNGSHIN WOMEN'S UNIVERSITY 서울 성북구 동선동3가 249-1 성신여자대학교 조형1관 Tel. +82.2.920.7632

이번 『한걸음 한거름』展은 교육대학원에 재학중인 26명이 모여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를 하고 있다. ■ 한걸음 한거름

장지윤_김효정_최영희_박솔란

장지윤_가볍게 바라보기. / 김효정_모든 시간들의 내모습. 자꾸만...자꾸만... 나는 나를 바라본다. / 박솔란_1+1=1 / 최영희_몽유죽원

최혜정_서윤선_장경희_나예림

최혜정_연약한 존재의 강인함. / 서윤선_나에게 끝없는 질문을 던지며 붓을 든다. 그리고서는 진짜 나와 마주보며 나는 그렇게 한참을 서 있었다. / 장경희_각각의 요소에 자연적인 요소들을 대입시켜 이미지에 휴식의 느낌을 극대화 하였다. / 나예림_평소에 느끼지 못하던 무한감동의 발광.

김아람_이지수_김양희_김소영

김아람_답답한 현실에서 자유를 꿈꾸며 여린 마음에 단비를 내린다. / 이지수_삶이 모두 똑같다면... / 김양희_우리는 이세상의 모든 것을 진실을 보려하지 않는다. 왜곡된 모습만을 찾는게 현재 우리 자신들이다. / 김소영_어린 시절 보물 상자를 열어 보다.

이수연_황나래_신수진_안해련

이수연_빗자루를 이용해 환경을 보존하며 편히 쉴 수 있는 지구를 만들자는 의미 / 황나래_수많은 토끼들이 자신만의 앨리스를 찾아 무릉도원에서 흥겹게 즐긴다. / 신수진_탈출과 휴식을 찾는 문화인들에게 CNC는 문화생활과 자연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이다. / 안해련_20대 성장통에 시달리는 나를 찾아가는 과정.

박지원_김다연_박지혜

박지원_우리 몸의 기관과 많이 닮아있는 자연 열매 / 김다연_따뜻한 느낌의 공간속에서 여유로움과 부드러움을 찾고자 함 / 박지혜_어지럽고 건조한 마음

이진희_나호진_박윤희

이진희_Optical illusion(착시현상)이라는 시각적 효과를 사용하여 크리에이티브의 역동성을 조합시켰다. / 나호진_나의 작업은 곧 나의 노래이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 박윤희_나의 마음을 숨긴다. 미소를 짓는다.

강희진_송혜승_한우리_김지혜

강희진_"아낌없이 주는 나무" / 송혜승_꽃 / 한우리_실의 반복은 결국 삶의 반복됨을 의미한다. / 김지혜_물품을 한 손에 의해 편리하게 들 수 있도록 하는 구성의 컵 홀더를 제시함

Vol.20090526h | 한 걸음 한 거름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