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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9_0325_수요일_05:00pm
참여작가 Henk Visch_Gayk, Marian_Gerdwilker, Maria Huzikiewiz, Sabine_Kahmen, Annika_Keuck, Lioba Kiepe, Andreas_Kim, Young Ran_Kluw, Franziska Lena_Kratzer, Lisa Krumpel, Christoph_von Schilcher, Isabelle_Windisch, Elisabeth Mengeler, Markus_Dzelyov, Zhivko_Loth, Alina_Fellermann, Berte
후원_한국문화예술위원회_갤러리 아트링크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갤러리 아트링크_GALLERY ARTLINK 서울 종로구 안국동 17-6번지 Tel. +82.2.738.0738 www.artlink.co.kr
국제적인 경제 불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미래의 가능한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는 곳이 교육기관이다. 그 교육현장의 배움과 가능성을 유지한 상태에서 보다 더 진취적이고 국제적인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본 전시가 발생하였다. 다시 말해, 작가로 성장하기 위한 가능성의 연장선상에 있는 한국과 독일 학생들의 미술교육 현장을 교류라는 상황으로 만들어 서로 소개하고 알려 발생되는 예술적 상황의 지점들을 전시하고자 한다. 미래의 작가로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국제적인 가능성의 장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장의 시초가 되는 이번 독일 뮌스터 대학의 한국 방문은 중요한 교류상황 Exchang Situation의 시작점이라 할 것이다. ● 뮌스터 대학의 행크피쉬 hank visch 교수와 그 클래스의 학생 16명은 한국에 입국하여 15일간의 일정으로 몇몇의 대학과 작은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한국의 미대와의 교류 및 전시 이외에도 한국작가 작업실 방문, 작가와의 대화, 미술관 및 갤러리 방문, 큐레이터와의 만남 등등 짧은 시간이지만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그리고 약간의 개인적인 시간을 활용하여 한국에서의 여러 상황들을 작업으로 형상화하여 전시로 진행하게 된다. 교류상황의 지점에서 이방인으로써 느낀 한국의 모습이나 단시일의 체험이 예술적 감수성으로 승화되어 작품의 묘미를 전시에서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본 교류프로그램이 학생간의 교류 프로그램으로 시작하여 향후에는 프로작가나 국제간의 아티스트 교류프로그램으로 발전하게 되길 바라는 바이며, 일회적인 교류의 장이 아닌 지속적이고 발전 가능한 프로그램 모색으로 지속적인 예술적 가치의 교류 가능성을 유지하였으면 하는 바이다. ■ 김재원
Vol.20090326f | 교류상황-한·독 CLASS CLASS 교류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