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E SPRINGS

M.A.P(Multiple. Art. People.)그룹展   2009_0320 ▶ 2009_0401 / 월~수요일 휴관

박기훈_Organic Object_캔버스에 유채_117×80cm_2008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참여작가 박기훈_박상아_박예신_성영경_안영찬_이은숙_이은영_정진경_진보라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수요일 휴관

스피돔갤러리_SPEEDOM GALLERY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452 광명돔경륜장 4층 Tel. +82.2.2067.5488 speedom.cyclerace.or.kr

2006년부터 매년 꾸준히 활동을 해온 그룹 M.A.P(Multiple. Art. People.) 2009년을 여는 첫 전시로 스피돔 갤러리에서『Nine Springs』展을 준비다. 개성 넘치는 9명의 작가들은 어려운 현 시대에 자그마한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아홉 개의 봄' 이라는 전시 타이틀을 가지고 2009년 그들만의 도약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판화, 페인팅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박상아_Body Streamline_캔버스에 실크스크린, 아크릴채색_73×60cm_2008
박예신_Uncommon Day_석판화_60×40cm_2008
성영경_sisters_혼합재료_75×70cm_2008
안영찬_유희하는 원의 진실_캔버스에 유채_72×90_2009
이은숙_VinyI_에칭, 친콜레_30×45cm_2008
이은영_발화I_판화, 드라이포인트_90×60cm_2008
정진경_그들은..._실크스크린_55×78cm_2008
진보라_Downtown_실크스크린_35×60cm_2007

일상의 물건을 재해석하여 내면을 표현하는 박예신, 무생물에 세포 조직을 대입하여 새로운 생명체로 재탄생 시키는 박기훈, 인체의 가상 혈을 만들어 표현하는 박상아, 일상의 사물을 통해 공감과 소통을 이야기하는 정진경, 존재의 물음에 대한 성찰을 이야기하는 이은영, 현대인의 나르시시즘을 재해석한 성영경, 현대인의 자아성찰과 치유를 이야기하는 안영찬, 도시가 가지고 있는 현대인의 욕망을 화장품을 통해 표현한 진보라, 현대인이 느끼는 소소한 감정들을 기억의 나열들을 통해 내면을 표현한 이은숙, 이렇게 9명의 신예작가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곧은 창작 의지로 활동해온 작업 이야기를 이번 기획전을 통해 펼친다. ■ 성영경

Vol.20090320f | NINE SPRINGS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