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잔디_이혜승展

갤러리킹 재개관 기획 초대展   2009_0214 ▶ 2009_0306 / 일요일 휴관

김잔디_1983playground_캔버스에 유채_35.3×46cm_2008

초대일시_2009_0214_토요일_06:00pm

관람시간 / 11:00am~06:00pm / 일요일 휴관

갤러리킹_GALLERY KING 서울 마포구 서교동 373-5번지 Tel. +82.2.322.5495 www.galleryking.co.kr

갤러리킹은 재개관 기획 초대전으로 2명의 회화 작가 김잔디, 이혜승 2인전을 개최한다. 국내외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 한 2명의 젊은 작가는 도시와 자연의 실제 풍경을 통해 각자의 내면세계를 밀도 있게 표현하고 있다. ● 김잔디 작가의 경우 개인의 기억과 꿈들이 도시의 풍경 속에 투영되어 나타난다. 작가가 표현하는 적막하고 견고한 도시의 모습에는 낯선 감정들이 시선의 안쪽으로 인도한다. 현재 작가는 영국에 거주하며 런던 동부 지역의 장소들을 배경으로 작업하고 있다.

김잔디_one afternoon_캔버스에 유채_100×100cm_2008
김잔디_tate britain_캔버스에 유채_35.5×92cm_2008
김잔디_under the statio_캔버스에 유채_51×76cm_2008

이혜승 작가의 경우 그간 주변 일상과 여행 중에 목격한 자연 풍경을 캔버스 안에 담아 왔다. 화면 가득 선명하지 않은 풍경들은 기술적 재현 너머의 감정들을 불러일으킨다. 이번 전시에 등장하는 산의 풍경들 또한 자연 안에 스며들어 있는 삶의 흔적들로부터 다양한 감정의 길들을 열어 놓고 있다. ● 이번 전시는 작가 각자 삶의 지평으로부터 확장된 회화 본연의 깊이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전시이다. ■ 갤러리킹

이혜승_untitled_캔버스에 유채_65×91cm_2009
이혜승_untitled_캔버스에 유채_91×116cm_2008
이혜승_untitled_캔버스에 유채_89.4×130cm_2007
이혜승_untitled_캔버스에 유채_97×130cm_2008

갤러리킹 갤러리 킹은 미술에 대한 재미와 참여를 추구하는 온, 오프라인 갤러리이다. 온라인 갤러리 킹 www.galleryking.co.kr 의 경우 50여명의 회화, 사진, 설치, 영상, 일러스트, 만화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 작품이 지속적으로 연재되고 있다. 오프라인 갤러리 킹은 온라인 갤러리 킹의 확장된 소통 방식으로서 젊고 유능한 작가들을 발굴, 지원하는 한편 전시장 외부의 일상으로까지 폭을 확대한 다양한 기획전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온라인을 통하여 다양한 국내 갤러리들이 젊고 유능한 작가의 다양한 분야 작품을 판매하는 오나프 www.onaf.co.kr 운영을 통하여 미술 저변의 확장에 힘쓰고 있다. 갤러리킹은 공간 이전과 함께 큐레이터, 비평가, 자문위원 등을 통해 보다 심도 있는 소통의 지점을 찾고자 노력할 것이다.

Vol.20090214b | 김잔디_이혜승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