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혜경씨의-서른 즈음에 다시 부르기

정혜경展 / JUNGHYEKYUNG / 鄭惠瓊 / video.mixed media   2009_0206 ▶ 2009_0227 / 매월 둘째주 일요일 휴관

정혜경_Sing1, 2, 3_단채널 비디오_00:01:20_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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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의 대화_2009_0206_금요일_07:00pm

관람시간 / 11:00am~09:00pm / 일요일_01:00pm~08:00pm / 매월 둘째주 일요일 휴관

W GALLERY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30-6번지 KT WIBRO W Style Shop빌딩 1층 Tel. +82.80.7979.125 www.ktwibro.com

90년대 한국의 음악 아이콘을 '유쾌한' 미술품으로 신촌에서 만나다! ● 설치미술가이자 영상 작가인 정혜경이 일상 밖으로의 유쾌한 일탈을 시도한다. 80~90년대 한국의 대중 음악을 통해 일탈을 새롭게 재해석 한, 『유쾌한 혜경씨의 서른 즈음에 다시 부르기』展 이 2월 6일 금요일부터 2월 27일 금요일까지 한달 동안 신촌에 위치한 미디어 전문 갤러리 W Gallery에서 전시된다.

정혜경_City blues1_스테인리스 스틸_40×30×30cm_2008
정혜경_세계일주_스테인리스 스틸_170×50×150cm_2007
정혜경_Touch me_혼합재료_160×70×123cm_2008

이번 전시에서는 5개의 통기타와 스테인리스로 만든 모터사이클 「TOUCH ME」 와 「 AROUND THE WORLD」 설치 작품을 비롯하여 정혜경 작가의 ' 통기타 오토바이 '를 타고 故 김광석이 전세계를 여행하는 모습을 코믹하게 담은 3분 분량의 2D 애니메이션 「 Chaos」 작품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신작인 스테인리스 축음기 「City Bluse」 설치 작업과 인간의 일탈 욕구를 유쾌한 필치로 담은 「Sing sing sing」 애니메이션 영상 작품 또한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정혜경_김광석 보고서_단채널 비디오_00:09:30_2007~2008
정혜경_Chaos_단채널 비디오_00:03:20_2008

『유쾌한 혜경씨의 서른 즈음에 다시 부르기』展은 음악이라는 청각적 요소를 작가의 작품을 통해 관람객에게 시각화 하여 보여줌으로써, 관람객과의 공감각적인 "소통"을 시도하고자 한다. 전시 오프닝은 2월 6일 금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될 예정 이며, 부대 행사로는 "정혜경 작가와의 만남" 시간이 준비되어 있어, 관람객들과 작가와의 "일탈"을 주제로 한 자유로운 이야기시간이 마련된다. ■ 현수정

Vol.20090206e | 정혜경展 / JUNGHYEKYUNG / 鄭惠瓊 / video.mixed media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