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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9_0110_토요일_02:00pm
참여작가 바깥미술회_구영경_김광우_김언경_박형필_왕광현_최운영_하정수 초대작가_김단회_김해심_문병탁_정혜령_백성근_이기준_임충재 유재홍_한학림_최영옥_이칠재_박봉기_이종균_김용민 국외_Kimura Katsuaki_Takashi Ikezawa_Egami Hiroshi_Yoshino Shotaro
주최_바깥미술회 2009 자라섬 바깥미술전 운영위원회 주관_가평군_바깥미술회
자라섬 내 중도(中島)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1-1번지 www.jarasum.net
29년 동안 지속하고 있는 바깥미술회의 겨울 기획展 ● 자라섬을 예술생태의 현장으로 이슈화하는 생태학적 미학담론 탐색 ● 자연과 예술의 근원을 찾기 위해『씨알 하나 - Ssial』를 주제화 ● 1981년 『겨울, 대성리 31인』展 이후, 2005년부터 바깥미술회(운영위원장 김광우)는 자라섬으로 그 활동영역을 넓혀 한국의 자생적 '바깥미술'을 전개하고 있다. 바깥미술회는 2010년, 창립 30년을 준비하면서 그동안 국내 작가들의 활동에 집중했던 것을 확장하여 해외 작가 초빙 프로그램을 처음 시도했다.
바깥미술회는 자연이라는 현장에서 자연과 더불어 예술창작을 하는 작가들과 국제적 네트워크를 그동안 지속해 왔는데, 이번엔 일본 작가 4명이 겨울 기획전에 참여한다. ● 올해 주제는『씨알 하나 - Ssial』이다. 씨알은 생명을 포태하는 가장 기본적인 인자라 할 수 있다. 함석헌은 씨알 하나에서 생명의 역사를 풀어냈고, 또한 생명의 미래를 예견하기도 했다. 이 씨알 하나 속에 하늘 생명의 기운이 맺혀 있는 것이다. 이것은 생태적 삶과 예술을 지향하는 바깥미술회의 예술적 도덕율이기도 하다.
한 겨울의 강과 섬에서 씨알은 죽어 있는 것이 아니라 가장 강력한 틔움의 기운을 갖기 때문이다. ● 올해 전시는 자라섬 내 중도(中島)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개최된다. 초대작가와 바깥미술회 회원들이 참여하는 본 전시는 자라섬에서 현장 설치 방식으로 개최되며, 특히 이번 전시에선 자라섬 내의 수상클럽 하우스 공간을 활용해 그동안 바깥미술회가 펼쳐 온 활동을『바깥미술자료』展 형식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 바깥미술회
■ 부대행사 ○ 개막공연_2009_0110_토요일_02:00pm | 사물놀이_청명예술단 ○ 일반인 참여 전시 청유회 회원들의 참여제작 작품 전시 Green One 전국대학생환경전시연합동아리 이학규 외 개인 참가자 및 지역 주민들 기타 전시참여 일반인 ○ 특별전 노수산 | 토요일 오후 손영호 | 손영호의 얄망궂은 동물이야기 ○ 관객 미술체험 프로그램 나무물고기 강에 띄우기 제웅만들기, 소원지 태우기 압화체험, 나무목걸이 만들기(가평의제 21)
■ 2009 바깥미술회 좌담회 주제_자라섬, 예술생태학적 지형의 지속가능성 일정_2009_0131_토요일_02:00pm 장소_자라섬 내 수상클럽하우스 회의실 사회_김숙경(미술평론가) 발제자_김경서(미술평론가_'바깥미술회'연구자) | "바깥미술회, 자라섬 이후 예술지형"(가제) 김종길(미술평론가_한국자연미술가협회 '야투' 연구자) | "예술생태학적 측면에서의 자연설치미술 개념"(가제) 이섭(미술이론가) | "자연, 예술, 현장의 지속가능성-자라섬의 경우"(가제)
■ 문의 | 왕광현 Tel. 017.282.8925
Vol.20090110b | 씨알 하나-Ssial / 2009 자라섬 바깥미술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