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일시_2007_1211_화요일_06:00pm
화인(Fine) 갤러리 부산시 해운대구 중2동 1511-12번지 2층 Tel. 051_741_5867
현실과 현실재현과 탈현실의 관계에서 완벽한 꿈. 자기몰입의 일체화를 꿈꾼다. 아이의 부모로 등장하는 인물 역시, 하나의 동일체 의식일 뿐, 개별자로서 관계가 아니다.
아이, 붉은 색 배경, 정밀한 묘사와 흑백, 번들거리는 재질감, 사지분열의 몸은 통합적 의식에 의해 비로소 온전한 자의식으로 자리 잡는다. 잠든 아기라는 통로로 우리의 분열된 의식의 근저에서 소외와 불안, 그리고 그것을 극복한 통합된 삶을 보려한다. ■ 김정우
Vol.20071211f | 김정우 회화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