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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7_1207_금요일_06:00pm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카페 판코 서울 관악구 신림동 산56-1번지 Tel. 02_710_9280 fanco.snu.ac.kr
"틈의 여유..." ● "바로 본다는 것은..." 바로 보면 단순히 器이지만 담아지는 것에 따라 화려하게, 소박하게 때론 온화하게 보여진다.
주변의 이야기처럼... 우리 생활의 얘기들... 늘 보고 지나가면서 말을 한다. 생활 속에 조그마한 관심과 행복...
조그마한 곳에서... 큰 아름다움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흔히 보고 지나갈 수 있지만 생활 속의 조그마한 큰 아름다움... 그 곳에 나의 손길. 그 한구석에 예쁜 그림들...
늘 보고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런 손짓은 말하고 싶다. ? 작품 속에서 보면 ! 볼수록 느낌이 다가온다. ■
Vol.20071210f | 김진아 도예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