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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_한국문화예술위원회 책임기획_최태만 / 코디네이터_신진
덕수궁미술관 강당 서울 중구 정동 5-1번지 Tel. 02_779_5310 www.moca.go.kr
2007시각예술포럼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산하 시각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포럼으로써 최초의 기획의도는 미술과 방계예술분야 사이에 가로놓인 장르의 장벽을 뛰어넘어 여러 분야의 예술을 연계하여 창작 분위기를 진작하자는 것이었습니다. ● 그동안 「미술과 영화의 만남」, 「미술과 공공미술」, 「미술과 연극」 등을 진행해 오면서 학술발표회의 형식을 갖춰 포럼의 기본틀을 짰습니다만 이번 미술과 문학의 경우 형식을 달리하여 보다 개방적이면서 우리 모두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 즉 모두가 발표자이자 토론자가 되어 과연 미술과 문학의 만남이 가능한 것인지, 만약 그것을 통해 얻을 것이 있다면 무엇인지, 미술과 문학의 만남을 위한 실증적 사례는 무엇인지, 그 결과는 긍정적인 것인지, 나아가 이런 방식의 토론이 원래 의도처럼 창작의욕을 고취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나 한지에 대해 난상토론을 해보자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떤 형식이나 절차에 구애받지 않고 서로의 생각을 교류함으로써 행여 이 포럼을 통해 당장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하더라도 이 경험이 앞으로 미술과 문학의 협업을 위한 디딤돌이라도 마련하고자 합니다. ● 이런 취지를 참작하셔서 자유롭지만 의미 있는 토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위원회
● 畵中有詩, 詩中有畵 / 제4차 시각예술포럼 '장'_미술과 문학의 만남 일시 / 2007_1207_금요일_02:00pm~05:00pm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미술관 강당
● 발표자 및 주제 김백균(중앙대 교수)_미술과 문학의 만남_시서화 일률 조용훈(청주교대 교수)_기호학으로 읽는 미술 박상순(시인)_예술적 반영과 문화적 수용의 의미 해이수(시인, 소설가)_미술과 소설의 접속 윤영석(설치작가)_시와 조각사이-이상과 기형도의 시에서 느끼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윤영석의 조각들
Vol.20071206h | 제4차 시각예술포럼'장'_미술과 문학의 만남